#메타 #틱톡 #유튜브 #청소년보호
메타: 청소년 보호 같이 하자 틱톡에 광고, 틱톡: 정치적 내용이라 싫음
틱톡이 청소년 보호 조치에 함께 동참하라는 메타의 광고 게재를 거부했어요. 메타는 미국 주 정부와 합의한 청소년 SNS 이용 제한 조치에 틱톡과 유튜브도 참여해야 한다는 내용의 동영상 광고를 틱톡에 게재하려 했는데요. 하지만 틱톡은 해당 광고가 자사가 금지하는 ‘정치적 내용’을 포함하고 있고, 틱톡의 이용 경험과도 맞지 않는다며 광고를 허용하지 않았어요. 메타는 청소년이 많이 이용하는 플랫폼에 비슷한 안전 기준이 적용돼야 실질적인 보호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입장으로, 틱톡과 유튜브에도 같은 조치에 동참할 것을 계속 요구하고 있어요.
관련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