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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36억 원 기록… 전년 대비 9.7% 증가
■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9.7%, 순이익 43.4% 증가…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 광고사업 연간 매출 4.7%, 커머스 매출 6.7% 상승... 양대 사업축 시너지 효과 [인크로스, 2026-02-09]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9일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2025년 연간 및 4분기 수익성을 큰 폭으로 개선했다고 밝혔다. 인크로스는 2025년 4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69억 5,500만 원, 영업이익 36억 1,7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8%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9.7% 증가하며 수익 구조를 탄탄히 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3.4% 늘어난 35억 6,600만 원을 기록했다. 2025년 연간 누적 실적은 매출 504억 9,000만 원, 영업이익 115억 1,2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4%, 14.8% 증가했다. 연간 당기순이익 역시 23.1% 늘어난 119억 8,600만 원을 달성하며 외형 성장과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광고사업은 4분기 취급고 1,77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했으나, 같은 기간 연간 누적 기준 취급고는 6.6% 증가한 5,306억 원, 매출은 4.7% 증가한 417억 7,200만 원을 기록했다. 4분기에는 공공 부문의 캠페인이 일부 감소했으나 게임, 금융, 식음료 업종을 중심으로 광고 집행이 활발했다. 자회사 마인드노크는 4분기에만 전년 동기 대비 61.0% 성장한 25억 9,2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경기 둔화로 인해 광고비 효율을 중시하는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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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6 온라인 한우장터 운영사 선정… 공공 커머스로 사업 영역 확대
■ 검증된 커머스 전문성과 애드테크 역량 결합... 공공 커머스 시장 공략■ 2일부터 첫 운영 개시, 설 연휴 앞두고 대규모 프로모션 및 경품 이벤트 전개 [인크로스, 2026-02-03]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우자조금)가 주관하는 온라인 한우장터 연간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커머스 운영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2026년 한 해 동안 온라인 한우장터의 전반적인 커머스 운영을 대행한다. 사이트 구축 및 유지보수는 물론, 기획전의 전략 수립부터 홍보·마케팅, 고객 관리(CS)까지 커머스 운영 전 과정을 전담한다. 온라인 한우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직거래 유통 구조를 구축해 유통 마진을 최소화하고, 고품질의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한우자조금이 마련한 상생형 플랫폼이다. 인크로스는 티딜(T deal), 현대샵 등 대형 커머스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노하우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온라인 한우장터의 활성화를 이끈다는 전략이다. 특히 다양한 디지털 광고 채널을 활용해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하고, 시기별 최적화된 운영 전략을 통해 한우 소비 촉진과 가격 안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인크로스가 민간 영역을 넘어 공공·상생형 커머스 분야로 사업 분야를 확장하는 첫 사례로, 향후 커머스 운영 대행 사업 확대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인크로스는 운영사 선정 이후 첫 행사인 ‘2026 설 맞이 온라인 한우장터’를 오는 6일까지 진행한다. 한우자조금과 함께 진행하는 설 기획전에서는 명절 수요가 높은 구이류, 국거리, 불고기 등을 시중가 대비 저렴하게 판매하며, 이용 고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됐다. ▲설문조사 참여 고객 경품 증정 ▲누적 구매금액 달성 시 사은품 제공 ▲포토리뷰 작성 이벤트 ▲마케팅 수신 동의 감사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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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롤큐, AI PPL 사업 MOU… 스텔라이즈 ‘스타터 번들 패키지’ 출시
■ 양사 협력 통해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전용 실속형 PPL 패키지 공개■ 식음료·게임·뷰티·생활잡화·IT 5대 업종 맞춤형 패키지로 롱테일 광고주 공략 [인크로스, 2026-01-30]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종합 MCN 기업 롤큐와 AI PPL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의 신규 상품 ‘스타터 번들(Starter Bundle) 패키지’를 공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높은 비용과 복잡한 절차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접근에 어려움을 겪었던 광고주들을 위해 PPL 시장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효율적으로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마케팅 환경을 구축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스타터 번들 패키지’는 소액 예산으로 비용 대비 높은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실속형 상품이다. 스텔라이즈 내 집행 비중이 높은 ▲게임 ▲식음료 ▲뷰티 ▲생활잡화 ▲테크/IT 등 5대 업종에 특화된 패키지로 구성됐다. 해당 패키지는 소액의 예산으로도 다수의 채널에 콘텐츠를 동시 발행할 수 있도록 설계돼 단기간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야 하는 광고주에게 강력한 확산력을 제공한다. 또한 크리에이터가 사전에 설정한 PPL 가이드라인과 단가 기반으로 광고주를 매칭하고, 고유의 톤앤매너를 유지하면서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네이티브 콘텐츠’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기획안 검토 단계를 대폭 줄이고 시청자의 광고 거부감은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크로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스텔라이즈의 고도화된 AI 엔진을 기반으로 정교한 타겟팅과 성과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고, 브랜디드 콘텐츠와 PPL 세일즈를 총괄한다. 롤큐는 게임, 엔터,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 풀(Pool)을 기반으로 계약 관리부터 콘텐츠 기획, 제작, 송출까지의 실무 전반을 수행할 예정이다. 양사는 플랫폼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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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6년 몰로코 공식 파트너사 선정… “퍼포먼스 마케팅 경쟁력 강화”
■ 인크로스 광고 운영 노하우와 몰로코의 고도화된 AI 기술 결합… 시너지 극대화■ 공식 파트너로서 몰로코의 신규 기능 선제 도입 및 교육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 강화 [인크로스, 2026-01-19]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글로벌 인공지능(AI) 광고 기업 몰로코의 '2026 몰로코 에이전시 파트너 프로그램'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몰로코 에이전시 파트너 프로그램'은 파트너사의 전문성 제고와 광고 품질 개선을 통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광고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된 협업 체계다. 인크로스는 몰로코의 공식 에이전시 파트너로서 차별화된 미디어 플래닝 및 운영 노하우를 몰로코의 독보적인 AI 기술력과 결합해 광고주에게 더욱 정교하고 안정적인 퍼포먼스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인크로스는 몰로코의 최신 광고 기술과 신규 기능을 우선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권한과 함께 베타 테스트 참여 기회 등을 확보했다. 특히 몰로코 전담팀의 실무 중심 교육 및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빅테크 소유의 월드가든(Walled Garden) 플랫폼 중심 미디어 전략을 넘어 다양한 웹·앱 기반의 개방형 광고 시장(Open Web)에서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인크로스의 손윤정 대표는 "이번 파트너사 선정은 인크로스가 단순 매체 운영을 넘어, 데이터와 AI 기술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몰로코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디지털 매체 전문성을 강화하고, 광고주의 글로벌 성장과 퍼포먼스 확대를 견인하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 왼쪽부터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 몰로코 안재균 한국 지사장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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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홈 화면 전격 개편
■ 스텔라이즈 메인 화면 전격 개편… 로그인 없이도 크리에이터 포트폴리오·랭킹 등 핵심 콘텐츠 확인■ ‘스페셜 포스트’ 도입해 크리에이터-광고주 간 직접 소통 창구 마련… AI 댓글 필터링으로 안정성 확보 [인크로스, 2026-01-06] SK네트웍스 관계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자사의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홈 화면 개편을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개방성이다. 기존에는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해야 크리에이터 정보 등 주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비로그인 사용자도 스텔라이즈의 핵심 콘텐츠를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는 오픈형 홈 구조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로그인 과정 없이도 스텔라이즈 입점 크리에이터 및 파트너사의 소식과 상품 정보, 크리에이터의 PPL 포트폴리오 등을 한눈에 확인하고 즉각적인 캠페인 제안이 가능해졌다. 신설된 ‘홈’ 화면은 무한 스크롤 방식을 적용해 콘텐츠 탐색의 몰입도를 높였다. 사용자는 홈 화면에서 ▲입점 크리에이터의 실제 PPL 진행 사례(포트폴리오) ▲주요 크리에이터 리스트 ▲인기 크리에이터 랭킹 ▲파트너사 소식 및 상품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피드 형태로 접할 수 있다. 관심 있는 크리에이터를 클릭하면 포트폴리오 패널을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하고, ‘제안 가능’ 상태일 경우 회원가입 후 즉시 캠페인을 제안할 수 있는 직관적인 UX를 구축했다. 플랫폼 내 상호작용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새롭게 도입된 ‘스페셜 포스트’는 파트너사가 직접 자사의 업데이트 소식이나 판매 정보를 게시하는 기능이다. 광고주는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달아 상품에 대해 직접 문의할 수 있어 캠페인 제안 전 불필요한 탐색 비용을 줄이고 소통의 효율을 높였다. 특히 댓글 시스템에는 AI 기반 필터링 기술이 적용돼 비방이나 욕설 등을 자동으로 변환, 비즈니스 매너를 지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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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구글 광고 전문성 입증
[인크로스, 2024-02-29]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4년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는 국가별로 상위 3%의 대행사에게만 부여되는 최상위 등급의 자격이다. 인크로스는 구글의 광고 기술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광고주의 성장을 이끌어 낸 점을 인정받아 프리미어 파트너사로 선정됐다. 인크로스는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서 구글이 새롭게 출시한 신규 광고상품을 우선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는 물론 구글 광고 플랫폼, 솔루션에 대한 최신 교육과 정보를 제공받으며, 효과적인 광고 캠페인 전략 수립을 위한 각종 지원을 받는다. 구글이 제공하는 파트너사 전용 혜택과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광고주의 비즈니스 성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이끌어 나가게 됐다. 손윤정 인크로스 대표는 “이번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으로 인크로스의 광고 캠페인 기획 및 운영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구글과 긴밀하게 협력해 더 많은 광고주와 함께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인크로스는 올해 디지털 미디어렙과 검색광고에 이어 광고 사업 영역을 확장함은 물론 업무 전반에 AI를 활용한 지능형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이고 고도화된 광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사진)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배지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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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4분기 매출 129억 8,900만 원, 영업이익 31억 700만 원
■ 광고 업황 부진에도 검색광고 실적은 견조... 티딜은 연간 거래액 2,000억 원 돌파 ■ 손윤정 대표, “지능형 자동화 도입 및 광고사업 확장으로 내실 다지며 성장할 것” [인크로스, 2024-01-22]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3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29억 8,900만 원, 영업이익은 31억 7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6%, 55.5% 감소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115억 9,400만 원, 영업이익 29억 2,200만 원을 기록했다. AI 큐레이션 커머스 티딜(T deal) 4분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8% 증가한 500억 6,300만 원, 같은 기간 매출은 22억 6,000만 원이다. 연간 기준으로는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2023년 티딜 연간 거래액은 전년 대비 53.2% 증가한 2,105억 원, 매출액은 88억 8,2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34.3% 늘었다. 전반적으로 식품, 패션의류, 가전제품이 거래액 상승을 견인한 가운데 4분기에는 고객 충성도와 신뢰도가 높은 패션 브랜드 위주로 상품 소싱을 강화했다. 올해 인크로스는 티딜의 실적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최근 고물가, 고금리 여파로 급속히 확산되는 불황형 소비 트렌드에 긴밀히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입점 파트너사 및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할인 쿠폰 및 프로모션을 추가하는 한편 1분기에는 문자 반응 고객 대상의 리워드 제도를 도입하는 등 고객 혜택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기업들의 보수적인 광고비 집행 기조가 이어지면서 4분기 미디어렙 취급고는 전년 동기 대비 22.6% 감소한 1,012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3억 7,400만 원으로..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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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4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전망 보고서 발표
■ 경기 불황에 고효율 광고 뜬다... “네트워크 매체 활용한 CTV 광고와 AI 마케팅 주목”■ 2024년부터 쿠키 지원 중단, ‘포스트 쿠키’ 전략 구상해야 [인크로스, 2023-12-20]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2024’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내년에도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광고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와 기술이 지속적으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 키워드로는 ▲AI 마케팅 ▲포스트 쿠키(Post Cookie) ▲CTV(Connected TV) ▲콘텐츠IP ▲ 올인퍼널(All-in-funnel)을 제시했다.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미디어의 형태는 물론 검색과 정보 탐색의 방식이 크게 변화하면서 향후 ‘AI 마케팅’이 더욱 발전할 전망이다. 최근 마케팅 업계에서는 AI를 활용한 광고 소재 제작은 물론 실시간 모니터링과 머신러닝을 통해 캠페인 효율을 최적화하고 있다. 올해 경기 침체 속에서도 AI 관련 투자가 지속돼온 만큼 2024년에는 디지털 생태계와 광고 업계 전반에 걸쳐 그 영향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구글은 AI를 통해 유저 맞춤형 시각 효과와 메시지, 게재 위치 등을 조합해 보여주는 ‘디맨드 젠(Demand Gen)’ 캠페인을 출시했다. 네이버도 내년 상반기에 생성형 AI 광고 상품 ‘클로바 포 애드(CLOVA for AD)’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밝힌 바 있다. 클로바 포 애드는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의 브랜드 정보를 학습한 생성형 AI 기반 상품으로, 이용자와 대화하며 얻은 정보를 활용해 필요에 딱 맞는 광고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크로스는 ‘포스트 쿠키’도 집중 조명했다. 쿠키란 사용자가 웹사이트에 접속할 때 자동으로 생성되는 서드파티 데이터(Third-party Data)를 의미한다. 2024년 하반기 구글의 서드파티 쿠키 제공이 중단되면 애플이 ITP(I..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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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서 5년 연속 수상
■ 11번가 카탈로그 광고 캠페인 성과 극대화... ‘솔루션 히어로’ 부문 수상 ■ 올해 신설된 개인 부문에서도 3명의 수상자 배출하며 마케팅 역량 인정 받아 [인크로스, 2023-12-08]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 2023(Meta Agency First Awards 2023)’에서 ‘솔루션 히어로’ 부문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는 메타의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활용해 뛰어난 비즈니스 성과를 이룬 파트너사를 선정하는 행사다. 올해는 ▲에이전시 오브 더 이어(Agency of the Year) ▲퍼포먼스 히어로(Performance Hero) ▲솔루션 히어로(Solution Hero) ▲크리에이티브 히어로(Creative Hero) ▲서티파이드 히어로(Certified Hero)까지 5개의 단체 부문과 개인 부문인 ▲어드밴티지+ 엑스퍼트(Advantage+ Expert)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이번에 인크로스가 수상한 ‘솔루션 히어로’ 부문은 메타의 주요 솔루션을 캠페인 목적에 맞게 활용하고 자체적으로 발전시켜 적용한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인크로스는 11번가의 기존 고객 충성도 제고와 신규 고객 발굴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캠페인 운영 전략을 최적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인크로스는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메타의 ‘어드밴티지+쇼핑(A+SC)’과 ‘어드밴티지+ 카탈로그(A+CA)’ 솔루션을 중심으로 11번가 카탈로그 캠페인을 설계했다. 두 가지 솔루션에 대한 A/B 테스트를 통해 각각의 효과를 비교 및 검증하고 고객이 유의미한 반응을 보이는 상품을 선별해 효율성을 높였다.캠페인 진행 결과 구매당 비용(CPA, Cost Per Action)과 광고비 대비 수익률(ROAS, Return On Ad Spend)에서 전례 없는 성과를 나타냈다. 특히 신규 솔루션인 A+SC 활용을 통해 그간 광고주가 3년 이상 진행해 ..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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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아이엠 리포트 발표... ’시성비’ 시대, 10명 중 9명은 숏폼 본다
■ 인크로스, 디지털 미디어 이용 행태를 다룬 ‘2023 아이엠 리포트’ 발간■ 연이은 OTT 구독료 인상에 CTV, FAST 서비스 부각… 약 28% “이용 경험 있어” [인크로스, 2023-11-10]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만 15세~69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미디어와 쇼핑 플랫폼, 광고 이용 행태를 조사한 ‘2023 아이엠 리포트(IAM Report: Incross Analyze Media User Report)’를 10일 발표했다. 인크로스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89.5%가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인 ‘숏폼(short-form)’을 시청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대비 8.4%p 증가한 수치다. 최근 ‘시성비(시간 대비 성능 효율)’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짧은 시간을 활용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숏폼 콘텐츠 이용이 꾸준히 늘어나는 모습이다. 주로 시청하는 플랫폼은 유튜브 쇼츠가 86.5%로 가장 많았고 릴스(49.0%), 틱톡(19.1%)이 뒤를 이었다.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등 동영상 유료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82.7%였다. OTT 서비스 이용자 중 84.1%가 영상을 시청할 때 스마트폰을 이용한다고 응답한 가운데 TV를 통해 영상을 보는 비율은 31.2%를 기록했다. 큰 화면으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시청자를 중심으로 TV 수요가 지속되면서 CTV(Connected TV)와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에 대한 이용 경험도 확대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CTV 및 FAST를 이용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전체의 27.9%였으며, 10대의 응답 비율은 34.4%로 가장 높았다. 인크로스는 최근 OT..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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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3분기 매출액 113 억 7,800만 원, 영업이익 39억 600만 원
[인크로스, 2023-11-03]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3년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다. 올해 3분기 기준 연결 매출액은 113억 7,800만 원, 영업이익은 39억 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4%, 35.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0% 감소한 37억 7,800만 원을 기록했다. SK텔레콤과 공동 운영 중인 AI 큐레이션 커머스 티딜의 3분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44.8% 증가한 534억 9,800만 원, 매출은 16.5% 증가한 21억 8,100만 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3개 분기 연속 500억 대 거래액을 달성하면서 올해 누적 거래액은 1,600억 원을 넘어섰다. 회사는 균일가, 원 플러스 원(1+1) 구좌 신설 및 SKT T day 프로모션 등 고객 혜택을 강화한 것이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연말 쇼핑 대목을 앞둔 4분기에는 패션, 가전, 식품 등 시즌 상품 소싱을 늘리고, 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특산품에 대한 할인 혜택을 늘릴 계획이다. 미디어렙 사업부문은 계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광고시장 회복이 지연됨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24.6% 하락한 864억 7,200만 원의 취급고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4억 6,500만 원으로 24.5% 줄었다. 4분기에는 광고시장 성수기 효과와 함께 3분기에 이연된 광고 캠페인이 재개되면서 실적이 회복세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자회사 마인드노크가 영위하는 검색광고 사업은 취급고 112억 8,400만 원, 매출 13억 5,000만 원을 기록했다. 올해 누적 취급고 270억 원을 넘어선 마인드노크는 신규 광고주를 지속적으로..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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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3 유튜브 웍스 어워즈’서 베스트 다이렉트 액션 부문 수상
[인크로스, 2023-10-13]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3 유튜브 웍스 어워즈’ 베스트 다이렉트 액션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글은 지난 12일 유튜브 웍스 어워즈 코리아 시상식을 개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유튜브 캠페인으로 높은 마케팅 성과를 창출한 파트너사를 선정하고, 총 10개 부문에 대해 시상을 진행했다. 올해 수상 캠페인은 오는14일까지 가로수길에서 열리는 유튜브 웍스 어워즈 코리아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크로스는 잡코리아, 제일기획, 히어로 크리에이티브와 함께 ‘베스트 다이렉트 액션(Best Direct Action)’ 부문 위너(WINNER)로 이름을 올렸다. 수상작인 ‘코리아는 지금 잡코리아 중’ 캠페인은 이직, 퇴사를 다룬 흡인력 있는 크리에이티브와 함께 전략적인 미디어 활용으로 소비자의 직접적인 전환을 이끌어 냈다는 평을 받았다. 인크로스는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앱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명확한 지표 개선이 이뤄졌다. 잡코리아 캠페인 영상 총 조회수가 약 946만 회에 달했고, 브랜드 인지도 관련 지표인 보조상기도는 75.8%로 캠페인 이후 4.5%p 증가하며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캠페인 기간 내 앱 신규 설치 건수는 15만 회, MAU는 전년 동기 대비 120% 이상 증가해 서비스 활성화 지표도 대폭 개선됐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광고주가 원하는 목표에 효과적으로 도달하기 위해 인크로스의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최대한 발휘한 결과로 이번 수상을 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광고주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 경쟁력을 끊임없이 강화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2023 유튜브 웍스 어워즈’ 베스트 다이렉트 액션 수상 캠페인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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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사회적기업 행복커넥트 ‘AI 돌봄’ 디지털 마케팅 지원
■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으로 사회적기업 디지털 마케팅 지원... “ESG 경영활동 일환” [인크로스, 2023-10-12]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자사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dawin)’을 활용해 SK텔레콤과 사회적기업 행복커넥트의 ‘AI 돌봄’ 서비스에 디지털 마케팅을 지원한 결과 사이트 접속자 수가 4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SK그룹 차원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기조에 동참하고자 2020년부터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에 디지털 마케팅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SK텔레콤과 사회적기업 행복커넥트의 AI 돌봄 서비스를 대상으로 다윈 동영상 광고비를 지원하고, 캠페인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광고 운영부터 성과 리포팅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했다. AI 돌봄 서비스는 초고령화 시대 독거노인들의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SKT와 행복커넥트가 함께 운영하는 ESG 사업으로, SKT의 AI 스피커 ‘누구(NUGU)’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누구 스피커에 탑재된 AI 비서 ‘아리아’는 음성 명령에 따라 음악, 뉴스, 날씨 등 각종 콘텐츠와 감성대화, 심리상담은 물론 위급 상황 발생시 119 연계 및 응급 구조와 같은 안전 생활에 도움을 제공한다. 이번 지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동영상 매체 커버리지를 확보한 다윈에 AI 돌봄 광고를 집행함으로써 SK그룹이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하겠다는 취지에서 시행됐다. 현재 다윈은 50여 개의 프리미엄 동영상 매체와 연동돼 있으며, 순방문자는 4,200만 명에 달한다. 인크로스는 AI 돌봄 서비스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지난 8월 7일부터 9월 6일까지 한 달간 다윈 제휴 매체를 중심으로 동영상 광고를 집행했다. 그 결과 캠페인 기간 내 광고 노출은 119만 회에 달했으며, 랜딩 페이지인 행복커넥트 홈페이지 방문자 수는 무려 386% 증가했다. ..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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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다윈 CTV’ 출시… “뉴 아이디 손잡고 CTV 시장 공략”
■ 다윈 CTV, 뉴 아이디와 제휴... 삼성 TV 플러스·LG채널·로쿠 등 국내외 FAST 플랫폼에 광고 집행 가능■ TV 광고의 높은 주목도에 디지털 광고의 타기팅 기술 결합한 멀티 스크린 광고 상품 [인크로스, 2023-09-14]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자사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플랫폼 ‘다윈(dawin)’에 CTV(Connected TV) 매체를 연동한 신규 패키지 상품 ‘다윈 CTV’를 론칭, CTV 광고 사업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CTV는 인터넷이 연결된 스마트TV, 게임 콘솔, IPTV 셋톱박스 등 여러 스마트 기기가 연결돼 VOD, IPTV, 스트리밍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TV를 의미한다. 최근 OTT 열풍과 함께 콘텐츠 소비 수요가 늘어난 동시에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인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채널이 다양해지면서 국내 CTV 광고시장도 본격적인 개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인크로스는 전 세계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CTV 광고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아시아 최대 FAST 사업자인 뉴 아이디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다윈 CTV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다윈은 뉴 아이디가 운영하고 있는 국내외 200여 개의 FAST 채널로 매체 커버리지를 확장하게 됐다. 다윈 CTV는 PC, 모바일에 이어 TV에 이르기까지 ‘크로스 디바이스(Cross-device)’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상품이다. 국내 FAST 플랫폼인 ▲삼성 TV 플러스 ▲LG채널은 물론 ▲로쿠(Roku) ▲구글TV(Google TV) ▲아마존 Fire TV (Amazon Fire TV)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약 2억 가구에 도달할 수 있는 만큼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하는 광고주에게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더해 기존 다윈 제휴 매체인 지상파 3사의 온라인 채널과 각..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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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스트리밍 시대의 새로운 광고 전략’ 리포트 발간
- 해외에 이어 국내도 FAST 서비스 부상… “CTV 광고 주목해야”- 인크로스 “내달 중 ‘다윈’에 FAST 결합한 신규 상품 출시, 광고효과 최대화 지원” [인크로스, 2023-08-31] SK그룹의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스트리밍 시대의 새로운 광고 전략’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리포트는 국내외 사례들을 바탕으로 CTV(Connected TV) 및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 시장을 분석하고 국내 CTV 광고시장의 본격적인 개화에 대응할 수 있는 향후 전략들을 제시하고 있다. CTV는 인터넷이 연결된 스마트TV, 게임 콘솔, IPTV 셋톱박스 등 여러 스마트 기기가 연결된 TV를 의미한다. CTV 이용자는 ▲VOD ▲실시간 IPTV ▲스트리밍 TV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광고 기반 무료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인 FAST는 별도의 가입 없이 편성된 프로그램 순서에 따라 실시간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는 인터넷 기반의 TV 채널을 말한다. 스마트TV, PC, 스마트폰 등 특정 기기에 국한되지 않고 시청이 가능하다는 게 기존 선형 TV와의 차이점이다. 2023년 1분기 기준 전 세계 스마트TV 출하량이 전체 TV 출하량의 90%를 웃도는 가운데 글로벌 CTV 시장은 유료방송 요금이 비싸 이른바 ‘코드 커팅(Cord-cutting)’ 현상이 대세가 된 북미를 중심으로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인크로스는 OTT 서비스가 일상의 일부로 자리잡으며 콘텐츠 소비 수요가 증가한 한편 큰 화면으로 영상을 시청하고자 하는 유저가 늘면서 CTV 이용이 확대됐다고 봤다. 이러한 가운데 다수의 소비자가 OTT 구독료 부담을 호소하면서 고품질 무료 콘텐츠를 큰 화면에서 감상할 수 있는 FAST가 차세대 미디어로 떠올랐다는 분석이다. CTV 시장이 이미 활성화된 해외의 경우 대형 사업자들이 앞다퉈 FAST 채널을 확장하고 있다. 미국 최대의 ..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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