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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53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추진… ‘주주가치 제고’ 총력
■ 상반기 내 보유 자사주 83.4% 소각 계획… 발행주식 총수 5.02% 규모■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및 비과세 배당 추진 등 전방위적 주주 환원 정책 강화 [인크로스, 2026-03-18]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하며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인크로스는 18일 공시한 사업보고서를 통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의 83.4%에 해당하는 64만 4천 주를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총 발행주식 1,284만 주의 5%에 해당하는 규모로, 평균 취득가액 23,758원 기준 약 153억 원 수준이다. 회사는 핵심 인재 채용과 임직원 보상 등 미래 성장을 위한 1%를 제외한 대부분의 자사주를 소각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해당 계획은 올해 상반기 내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인크로스가 추진하고 있는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이다. 자사주 소각 외에도 인크로스는 지난달 9일 배당성향 30%를 유지하면서도 전년 대비 배당액이 23.1% 상승한 주당 298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한 바 있다. 이로써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대상인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해 주주의 실질적인 이익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 이달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는 자본준비금 감소를 위한 안건을 상정하고, 비과세 감액 배당을 추진한다. 이는 주주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배당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인크로스 관계자는 “자본준비금에는 과거 피합병법인 이익잉여금 승계로 인한 과세 재원과 비과세 재원이 혼재되어 있어 비과세 배당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추가 검토가 필요하나, 이번 주주총회에서 미리 감액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발행주식 총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자사주를 소각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며 시장..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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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현대차 ‘블루핸즈’ 전국 814개 매장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운영권 확보
■ SK브로드밴드, 현대정비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와 제3자 협약 체결… “디지털 광고 사업 협력” ■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 ‘B tv 온애드’ 광고 운영권 확보 [인크로스, 2026-03-09]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현대자동차 공식 정비 네트워크인 블루핸즈 전국 매장의 디지털 사이니지 광고 매체 운영권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지난 4일 SK브로드밴드, 현대정비가맹점협동조합연합회와 함께 ‘B tv 온애드’ 광고 매체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전국 814개 블루핸즈 매장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B tv 온애드’의 광고 운영을 단독으로 담당하게 됐다. ‘B tv 온애드’는 매장 내 디스플레이를 통해 홍보 영상, 이미지, 텍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송출할 수 있는 SK브로드밴드의 디지털 광고 솔루션이다. 인크로스는 B tv온애드와 자사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을 연동, 자동차 정비를 위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타겟 광고를 제공할 계획이다. 차량 정비를 기다리는 고객들의 특성을 분석해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인크로스의 전략이다. 대기 시간이 긴 블루핸즈 매장의 특성상 고객들의 주목도가 높아 광고 노출 효과가 우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량 관리 정보와 정비 팁 등 고객에게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맞춤형 광고와 관련 상품·서비스 광고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광고주와 고객 모두의 만족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역량과 현대차 블루핸즈의 전국적 네트워크, SK브로드밴드의 기술 인프라가 결합된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인크로스는 이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공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새로운 광고 수익 모델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인크로스 이상화 커머스&미디어사업본부장은 “현대차 블루핸즈 전국 매장을 광고 매체로 확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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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0년 연속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 디지털 마케팅 역량 입증
[인크로스, 2026-03-04]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2026년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로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 인크로스는 10년 연속으로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 자격을 유지하며 디지털 마케팅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구글 프리미어 파트너는 국가별 상위 3% 이내의 성과를 거둔 기업에만 부여되는 자격이다. 구글은 매년 ▲고객 성장 ▲신규 고객 유치 ▲고객 유지 ▲제품 다각화 ▲연간 광고비 지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파트너사를 선정한다. 인크로스는 구글의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활용해 광고주의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온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번 프리미어 파트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에 따라 인크로스는 구글로부터 광고 효과 극대화를 위한 ▲신규 기능 및 기술 지원 ▲ 전문 교육 ▲전용 프로모션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이러한 혜택과 인크로스의 디지털 광고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광고주의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하는 고도화된 마케팅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10년 연속 프리미어 파트너 선정은 인크로스의 전문성과 운영 역량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광고주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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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생성형 AI 배너 제작 에이전트 ‘리사이즈애드’ OBT 실시
■ 디자이너 반복 업무 대신하는 AI 에이전트 ‘리사이즈애드’… 넥서스AI 개발·인크로스 전담 운영■ 3월 3일부터 한 달간 OBT 진행… 배너 200건 무료 생성 크레딧 제공 [인크로스, 2026-03-03]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배너 제작 자동화 에이전트 ‘리사이즈애드(ResizeAD)’의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사이즈애드는 AI 전문기업 넥서스AI가 개발하고 인크로스가 국내 사업권을 보유해 운영하는 서비스다. 마케터나 디자이너가 원본 파일 하나만 업로드하면 네이버·구글 등 주요 광고 플랫폼을 비롯해 다양한 매체의 규격에 맞춰 배너 규격을 자동으로 변환하고 생성해주는 것이 핵심 기능이다. 기존 이미지 크기 변환 툴과 달리 리사이즈애드는 ‘AI에이전트’ 개념을 도입했다. 리사이즈애드는 원본 디자인의 레이어 구조를 정밀 분석한 뒤, 규격 변경 시 발생하는 빈 공간을 생성형 AI 기술로 자연스럽게 확장하고 생성한다. 텍스트 자동 줄바꿈, CTA 버튼 최적 배치 등 세부 가이드라인도 매체별로 자동 적용돼 즉시 사용 가능한 수준의 결과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디자이너가 일일이 수작업으로 수정해야 했던 반복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며, 디자인 퀄리티도 유지할 수 있다. 리사이즈애드 도입 시 기존 디자인 에이전시 대비 약 80% 이상의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제작 시간도 시간 단위에서 분 단위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수의 매체에 동시 광고 집행이 필수적인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 리사이즈애드는 소재 제작으로 인한 병목 현상을 해소하는 솔루션이 될 전망이다. 이번 OBT는 3월 3일부터 31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인크로스는 OBT에 참여하는 기업 및 개인 고객에 ▲200 크레딧 무료 제공(배너 200개 무료) ▲유상 크레딧 특별가 적용(건당 1,500원) ▲90일간 재다운..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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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2025 앤어워드 AI 분야 골드 수상
■ 크리에이터 매칭부터 기획안 자동 생성까지… AI 기술로 콘텐츠 마케팅 효율 극대화■ 국내·외 7천여 크리에이터 채널 확보하며 시장 안착… “글로벌 시장 진출 추진할 것” [인크로스, 2026-02-27]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자사의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로 ‘2025 앤어워드(A.N.D Award)’ 디지털 서비스 부문 AI 분야에서 골드(Gold)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식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콘텐츠 수상식으로, 매년 디지털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과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 26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 E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수상작인 ‘스텔라이즈’는 “별(Stella)처럼 수많은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AI로 최적화(Optimize)한다”는 의미를 담은 플랫폼으로, 크리에이터 발굴부터 계약, 협업, 성과 분석에 이르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전 과정을 AI 기술로 자동화했다. 2025년 4월 프라이빗 오픈을 시작으로 7월 그랜드 오픈을 거쳐 현재 약 7천여 개의 입점 채널 및 크리에이터를 확보하며 시장에 안착했다. 스텔라이즈는 크리에이터 탐색부터 콘텐츠 기획, 운영, 성과 분석에 이르는 전 과정에 AI 기술을 적용, 인플루언서 마케팅 업계의 구조적인 비효율을 AI 로 해결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텔라이즈는 ▲AI 매칭을 통한 캠페인별 최적 크리에이터 추천 ▲AI 포트폴리오 어시스턴트를 통한 맞춤형 콘텐츠 기획안 자동 생성 ▲플랫폼 내 실시간 채팅과 캠페인 관리 일원화 ▲캠페인 전후 자동화 리포트를 통한 성과 측정 등의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이번 수상은 스텔라이즈가 크리에이터 매칭 플랫폼을 넘어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혁신하는 솔루션임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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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4분기 매출 170억 원, 영업이익 32억 원… 호실적 비결은 ‘신사업’
■ 광고사업부문 취급고 59.8%, 매출 37.7% 늘며 역대 최고 실적 기록... 자회사 성장세도 안정적■ 2025년 디지털 광고 미디어렙, 커머스렙에 이어 콘텐츠렙까지 사업영역 확대할 계획 [인크로스, 2025-01-22]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4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인크로스의 연결 기준 4분기 매출액은 170억 8,800만 원, 영업이익은 32억 9,8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6%, 6.1% 증가했다. 매출은 역대 4분기 중 두 번째로 높았다. 4분기 실적은 광고사업 부문이 견인했다. 디지털 미디어렙 사업에 더해 지난해 AOR(Agency of Record)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며 온라인에서 오프라인까지 매체 대행 영역을 확대한 것이 취급고와 매출 증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4분기 광고사업 부문 취급고는 1,779억 7,500만 원, 매출은 147억 7,000만 원으로 각각 59.8%, 37.7% 증가했다. 검색광고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분기 매출도 16억 1,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4% 상승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커머스사업 부문의 4분기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한 485억 1,000만 원을 기록했으며 같은 기간 매출은 2.6% 증가한 23억 1,800만 원을 기록했다. 티딜에 이어 작년 4분기 현대샵을 오픈하며 전문적인 커머스 운영대행 사업자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진 결과 커머스 시장 불황기에도 급격한 실적 변동 없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운영해올 수 있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인크로스는 향후에도 방대한 데이터와 고객 풀을 보유한 파트너사를 발굴하고 커머스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추가적인 사업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올..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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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아이엠 리포트 발표... 10명 중 7명 "생성형 AI 사용한다"
■ 동영상은 ‘숏폼’으로, 생성형 AI는 ‘정보 검색’ 목적으로… 17.9%는 AI 서비스 유료 구독 [인크로스, 2024-12-30]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가 만 15세~69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및 쇼핑 플랫폼 이용행태, 광고 선호도, 주요 마케팅 트렌드 관련 이용자 인식 및 경험을 조사한 ‘2024 아이엠 리포트(IAM Report: Incross Analyzes User Report)’를 발표했다. 올해 인크로스 조사에 따르면 가장 이용률이 높은 미디어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와 포털 사이트가 동시에 91.9%를 기록했으며 내비게이션/지도 앱(81.6%), 인스턴트 메시지 서비스(80.9%)가 뒤를 이었다. 온라인 동영상 이용자는 평균 4.95개의 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동영상 콘텐츠 중에서도 ‘숏폼 동영상을 시청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93.2%로 2023년 대비 3.7%p 증가했다. 숏폼 플랫폼별 이용률은 유튜브 쇼츠(78.8%), 인스타그램 릴스(46.2%), 틱톡(22.9%)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숏폼 시청률이 높아지는 현상과 관련하여 디지털 광고 선호도 조사에서도 숏폼 동영상 광고를 선호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31.0%로 가장 높았으며 특히 10대와 50대가 숏폼 광고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 다음으로 선호하는 광고 유형은 검색광고(25.8%), 동영상 광고(24.5%), 리워드 광고(20.5%), SNS 피드 광고(19.5%) 순으로 집계됐다. 주요 마케팅 트렌드와 관련하여 인크로스는 ▲팝업스토어 ▲장소 탐색 플랫폼 ▲앱테크 ▲AI 서비스 ▲웨어러블 기기 ▲FAST 이용 경험을 조사했으며, 특히 올해는 AI 서비스에 대한 인식 및 이용률의 변화가 눈에 띄게 나타났다. 인크로스 조사에 따르면 AI 서..

2024-12-30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서 6년 연속 수상
■ ‘퍼포먼스 히어로’ 부문에 총 4개의 캠페인 수상 쾌거… ‘메타 AI 활용 역량 입증’■ ‘메타 모먼트 메이커’ 전략 도입 및 성과 창출 공로로 ‘솔루션 히어로’ 부문 수상 [인크로스, 2024-12-05]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가 글로벌 테크 기업 메타가 주최하는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 2024(Meta Agency First Awards 2024)’에서 6년 연속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메타는 지난 4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반얀트리 호텔에서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 2024를 개최했다. 이 시상식은 메타의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뛰어난 비즈니스 성과를 이룬 파트너사를 최종 선정하는 자리다. 올해는 ▲에이전시 오브 더 이어(Agency of the Year) ▲퍼포먼스 히어로(Performance Hero) ▲솔루션 히어로(Solution Hero) ▲크리에이티브 히어로(Creative Hero) ▲서티파이드 히어로(Certified Hero) ▲프로덕트 챔피언(Product Champion) 총 6가지의 단체 부문과 개인 부문인 ▲어드밴티지+ 엑스퍼트(Advantage+ Expert)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이번에 인크로스는 ‘퍼포먼스 히어로’ 부문에서 대동모빌리티, 대원제약, 경동제약, 폭스바겐 등과 진행한 총 4개의 캠페인으로 수상하게 됐다. 퍼포먼스 히어로는 메타의 AI 기반 자동화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표를 개선하고 캠페인 성과를 향상한 파트너사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인크로스는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메타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 광고 성과를 증대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솔루션인 ‘CAPIG MA’를 전략적으로 도입하고, AI 솔루션인 ‘Meta Advantage+’와 ‘전환 API(CAPI)’를 결합하여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솔루션 히어로’ 부문은 메타의 핵심 비즈니스 솔루션을 대행사의 내부 역량과 결합하여 캠페인 목적..

202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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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5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전망 보고서 발표
■ 내년 디지털 마케팅 키워드는 ‘CHATS’… 챗핑, 헬스보드, AI 스튜디오, 유저 테일러링, 숏폼믹스■ 2025년에도 생성형 AI가 광고 시장 혁신 주도… ‘쇼핑, 콘텐츠, 타기팅 모두 AI로 통한다’ [인크로스, 2024-11-29]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29일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2025’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인크로스는 내년에도 경기 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광고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와 기술이 계속 주목받을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생성형 AI의 발전이 광고/마케팅 기법을 더욱 고도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5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키워드로는 ‘CHATS’, 즉 ▲챗핑(Chatping) ▲헬스보드(Healthboard) ▲AI 스튜디오(AI studio) ▲유저 테일러링(User-Tailoring) ▲숏폼믹스(Short-form Mix)가 제시됐다. 챗핑은 채팅과 쇼핑의 합성어로 생성형 AI를 통한 대화형 검색 및 쇼핑 방식을 의미한다. 검색 엔진과 챗봇에 생성형 AI를 적용하는 사례가 늘면서 내년에는 기존의 키워드 검색 기반의 쇼핑보다는 AI가 개인의 질문을 분석하고 추가 탐색해 맞춤형 제품을 추천하는 쇼핑 방식이 더욱 보편화되고, 음성 및 이미지 검색 기능도 활발히 도입될 전망이다. 또한 생성형 AI 검색 서비스들은 AI 서비스 제공에 소요되는 높은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유료 구독 모델 외에 챗핑과 같은 형태의 쇼핑 광고의 도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전 세대에 걸쳐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건강 관련 지표를 시각화하고 이를 콘텐츠로써 공유하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현상과 연관지어 인크로스는 ‘헬스보드’를 키워드로 꼽았다. 헬스보드란 헬스와 대시보드의 합성어로, 건강 데이터를 열람하고 관리하는 온라인 도구를 의미한다. 이는 자기 자신에 대한 정보를 시각화하고, 개성을 표현하는 콘텐츠로 활용하고자 하는 욕구와 맥을 같이 ..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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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현대자동차와 커머스 사업 맞손... 블루멤버스 회원 전용 '현대샵' 오픈
[인크로스, 2024-11-19]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는 현대자동차와 협력해 블루멤버스 회원을 위한 전용 커머스 플랫폼 ‘현대샵’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샵은 현대자동차 고객 전용 멤버십 서비스인 블루멤버스 회원이 보유한 차량이나 관심 차량과 관련된 애프터마켓 자동차 용품은 물론 다양한 일반 상품까지 갖춘 현대자동차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이다. 고객이 블루멤버스 포인트를 실생활에 유용한 제품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자동차 관리와 라이프스타일을 모두 충족하는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인크로스와 현대자동차는 1,100만 블루멤버스 회원에게 맞춤형 서비스와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현대샵 리뉴얼을 계기로 블루멤버스 포인트 사용 범위를 확대하면서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고 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할 예정이다. 기획 초기 단계부터 현대차와 협업해온 인크로스는 커머스 사업에 대한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샵의 전반적인 운영대행을 총괄한다. 인크로스는 현대샵을 계기로 커머스렙(Commerce Representative)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커머스렙은 대기업 고객사를 대상으로 커머스 플랫폼 기획, 구축, 개발, 운영에 이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모델이다. 인크로스는 SKT의 AI 큐레이션 서비스 티딜(T deal)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경험에 더해 현대샵 런칭을 계기로 커머스렙 사업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신뢰도와 인크로스의 커머스 사업 역량을 결합한 현대샵이 블루멤버스 회원들에게 프리미엄 쇼핑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대샵이 현대자동차의 핵심적인 서비스로 안착하고 커머스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혀갈 수 있도록 양사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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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3분기 매출 132억원, 영업이익 53억원… “실적 상승세 본격 돌입”
인크로스 3분기 영업이익률 40.5% 기록, 사업 다각화 및 운영 최적화(OI) 노력으로 수익성 개선 미디어렙 부문 취급고 1,287억으로 YoY 49% 상승하며 실적 견인… “3분기 사상 최대치 [인크로스, 2024-11-05]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는 2024년 3분기 잠정 실적을 5일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24년 3분기 매출은 132억 6,000만 원, 영업이익은 53억 6,4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5%, 37.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50억 4,3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5% 증가했다.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사업 투자는 물론 SK그룹의 운영효율개선(OI, Operation Improvement) 기조에 따른 경영 최적화 노력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연결 영업이익률은 40.5%를 기록했다. 이번 3분기 실적 상승은 미디어렙 사업부문이 견인했다. 미디어렙 3분기 취급고는 1,286억 9,100만 원으로 작년 3분기 대비 48.8% 증가했으며, 이는 역대 3분기 사상 최대치다. 하반기 들어 광고 캠페인 수주가 늘어난 가운데 특히 게임, 방송/통신, 식음료 업종 광고주의 집행이 활발했다. 올해부터 시작한 AOR(Agency of Record) 사업도 미디어렙 실적에 반영되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차별화된 매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올해 상반기 출시한 AI 기반 설문 서비스 아이앤서베이, 실시간 위치 기반 음성안내 서비스 들리Go 역시 광고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순항 중이다. 커머스 사업부문은 지속되는 경기 불황의 영향으로 티딜 실적이 감소하며 거래액 385억 8,500만 원을 기록했으나, 향후 실적 개선을 위한 돌파구를 마련 중이다. 티딜은 매출 확대를 위해 신제품 런칭 및 한정판 래플 이벤트 관련..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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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들리Go’ 출시 6개월 만에 공공기관 및 지자체 캠페인 50건 돌파
위치 기반 G2C 음성 안내 서비스 ‘들리Go’, 2분기 대비 4분기 취급고 약 916% 성장전체 광고주 중 35%가 장기 집행… “높은 주목도와 메시지 각인 효과로 만족도 높아”[인크로스, 2024-11-01]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가 지난 4월 처음 선보인 ‘들리Go’의 공공기관 및 지자체 캠페인이 50건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들리Go는 인크로스가 티맵모빌리티와 함께 공동 출시한 G2C(Government to Citizen) 전용 실시간 위치 기반 음성 안내 서비스로, 국내 내비게이션앱 사용률 1위인 티맵을 통해 전국 1,650만 대(전국 등록차량의 63%)의 차량에 시의성 높은 메시지 전달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들리Go는 주로 ▲정책 소개 ▲제도 안내 ▲국민 계도 ▲지역 행사 홍보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인크로스는 들리Go 출시 이후 약 6개월간 주요 공공기관 및 지자체 33곳과 50여 개의 음성안내 캠페인을 진행했다. 강진군의 경우 올해 8월 휴가철을 맞아 들리Go를 통해 지역 홍보 캠페인을 집행했다. 그 결과 전년 동기 대비 티맵 내 지역 검색량이 67%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서울특별시청, 인천광역시청,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다양한 공공기관 및 지자체에서도 들리Go를 활용한 캠페인을 활발히 집행 중이다. 취급고 성장세도 가파르다. 10월 현재 기준 4분기 진입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분기 대비 들리Go의 4분기 취급고는 약 916% 증가했다. 재집행 광고주 비율 역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광고주 중 35%가 들리Go를 2회 이상 집행했으며, 이들 중 상당수는 연간 계약을 논의 중이다. 들리Go의 광고 효과가 입증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내년에도 공공기관 및 지자체 신규 계약이 이어질 전망이다. 인크로스는 들리Go의 지난 6개월간 집행 경험을 토대로 향후 더욱 고도화된 ..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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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브랜디드 콘텐츠 전문 기업 '아리씨'와 MOU 체결... "PPL 광고사업 진출"
[인크로스, 2024-10-17]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브랜디드 콘텐츠 전문 미디어 플랫폼사 ‘아리씨’와 콘텐츠 PPL(Product Placement) 광고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온라인 콘텐츠 PPL 사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PPL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포괄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인크로스는 PPL, 브랜디드 광고 상품 기획 및 영업 대행을 맡는다. 20년 이상 구축한 광고/마케팅 노하우와 업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디지털 광고와 PPL 광고를 통합 집행할 수 있는 솔루션을 광고주에게 제시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광고 플랫폼과 솔루션 기획/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PPL 광고 효과를 측정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지표를 개발하고 리포트를 제공하는 역할까지 담당하게 된다. 아리씨는 2015년 설립된 브랜디드 콘텐츠 기획/제작 전문 기업으로 10년간 1,700여 건의 방송, 뉴미디어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특히 지자체 홍보 분야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며 폭넓은 크리에이터, 뉴미디어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아리씨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PPL 캠페인의 크리에이터 매칭과 콘텐츠 기획/제작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한편 인크로스는 디지털 매체 대행부터 검색광고, 광고 기획/제작에 이르기까지 사업 영역을 계속 확장해 나가고 있다. 광고/마케팅 기법이 정교해지고 온라인 동영상과 숏폼으로 대변되는 뉴미디어 시장이 더욱 확대되는 가운데 그동안은 정확히 측정하기 어려웠던 PPL 광고의 효과를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분석하면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인크로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그동안 효과 검증이 어려웠던 PPL 광고에 디지털 마케팅 기법을 접목하는 방안을 오랫동안 고민해 왔다”며, “수많은 광고주 및 크리에이터와 함께 PPL 광고를 진행해온 아리씨와 ..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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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광고주 대상 데이터 기반 종합 컨설팅 서비스 ‘데이터펄스’ 출시
[인크로스, 2024-09-12]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마케팅 전문 컨설팅 서비스 ‘인크로스 데이터랩(Incross Data Lab., 약칭 IDL)’을 ‘데이터펄스(DataPulse)’로 리브랜딩했다고 12일 밝혔다. 데이터펄스는 ‘데이터(Data)’와 맥박을 의미하는 ‘펄스(Pulse)’의 합성 조어로, 플랫폼마다 흩어져 있는 방대한 데이터를 살아 숨쉬는 인사이트로 만들어 생명력을 불어넣는다는 의미다. 데이터펄스는 작년 6월 출시된 IDL을 확대 개편한 광고주 대상의 서비스로 데이터 통합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정밀한 마케팅 KPI 설정과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돕는다. 인크로스는 이번 리브랜딩을 계기로 광고주들이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하여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기능과 서비스를 데이터펄스에 추가했다. 데이터펄스의 핵심적인 신규 기능은 AI 클러스터 분석이다. AI 클러스터 분석을 통해 광고주는 자사 상품 및 서비스 관련 키워드 데이터를 성격별로 분류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스토리 라인과 의사결정 옵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광고주의 요청에 따라 워크숍 방식의 컨설팅을 통해 최신 마케팅 트렌드부터 타깃 분석, 디지털 매체 동향과 플래닝 전략, 소재 제작에 이르기까지 심층적인 광고 집행 전술을 통합 패키지로 제시한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데이터펄스는 기존 IDL 서비스에 워크숍 기능을 추가해 광고주에게 마케팅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전략을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라며 “마케팅 인사이트를 제시함은 물론 데이터 분석력과 광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광고주의 의사결정을 적극 지원하며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첨부 이미지]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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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분기 연결 매출 100억원, 영업이익 5억 8,200만 원
[인크로스, 2024-08-02]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는 2일 2024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24년 2분기 매출은 100억원, 영업이익은 5억 8,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9%, 83.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9억 3,600만 원이다. 매출은 전 분기 대비 18.2% 상승하며 회복세를 나타냈으나, 영업이익은 일회성 비용의 영향으로 감소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86억 1,700만 원, 영업이익은 3억 8,400만 원이다.미디어렙 사업부문은 2분기 취급고가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한 892억 4,700만 원, 같은 기간 매출은 9.5% 감소한 65억 6,400만 원을 기록했다. 주요 광고주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유지함과 동시에 신규 광고주들의 집행이 늘면서 전 분기 대비 취급고가 늘었다. 올해 상반기까지 광고 업황의 부진이 이어졌으나 6월 이후 광고 집행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2분기에 시작한 AOR(Agency of Record) 사업도 순항 중인 만큼 하반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티딜 사업부문은 지속되는 소비 위축의 여파로 2분기 거래액 377억 6,800만원, 매출 15억 5,6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0.3%, 34.6% 감소했다. 특히 고관여 품목인 디지털/가전 거래액 감소폭이 가장 컸다. 하반기에는 카테고리별로 수요가 많은 스테디셀러 상품을 더욱 확대하고 이벤트 프로모션 및 시의성 높은 기획전 등을 통해 고객 혜택을 더욱 늘릴 예정이다. 한편 인크로스는 커머스 사업 수익을 다각화하고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커머스 인에이블러(Commerce Enabler) 사업을 추진 중이며, 연내 가시화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연결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검..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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