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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분기 매출 117억 원·영업이익 28억 원… ‘외형·수익 동반 상승’
■ 2분기 매출 13.1%·영업이익 26.1% 증가… 매출 성장률 상회하는 뚜렷한 이익 개선■ 광고·커머스 양대 사업 모두 호실적… AOR 사업 확대 및 신규 커머스 수주 효과■ 마케팅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AI 플랫폼으로 확장… ‘AI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도약 [인크로스, 2026-08-07]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을 7일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117억 1,2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으며,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1% 성장한 28억 2,500만 원, 당기순이익은 11.6% 증가한 26억 4,800만 원을 기록했다. 전 사업 영역에서 성장세를 기록한 가운데, 매출 성장률을 상회하는 뚜렷한 이익 증가가 돋보였다. 광고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취급고가32.7% 증가한 1,460억 7,500만 원, 매출은 13.6% 증가한 98억 9,700만 원을 기록했다. AOR(Agency of Record) 사업 확대와 더불어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검색광고 부문이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커머스 사업 부문 역시 2분기 거래액 394억 3,700만 원(YoY +19.7%), 매출 18억 1,500만 원(YoY +10.7%)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두 자릿수 상승을 이뤄냈다. 기존 주력 플랫폼인 티딜(T deal)과 현대샵의 견조한 성과에 더해 올해 신규 운영 대행을 맡은 ‘온라인 한우장터’, ‘소노아임레디몰’, ‘네이트 온딜’ 등이 실적에 기여하며 사업 다각화 전략이 주효했음을 입증했다. 3분기에는 여름휴가 및 명절 시즌을 겨냥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전략 특가 딜 중심의 마케팅을 전개하며 거래액 성장에..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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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6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리포트’ 발표
■ AI영상부터 바이브 코딩까지… 프롬프트 놀이문화가 AI 활용 저변 넓혀 ■ 생성형 AI 이용자 73.8% “정보 검색에 AI 활용”… 생성형 AI 플랫폼도 광고 도입 본격화 ■ 셋로그·인스타그램 인스턴트·당근모임 부상… ‘느슨하지만 즉각적 연결’이 콘텐츠 경험 바꿔 [인크로스, 2026-07-03]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흐름을 분석한 ‘2026 상반기 마케팅 트렌드 결산 리포트’를 발표했다.인크로스는 ‘AI의 일상 인프라화’와 ‘콘텐츠 경험의 재편’ 두 가지를 올해 상반기 마케팅 시장 트렌드로 꼽았다. 생성형 AI가 창작·검색·쇼핑·업무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소비자는 실시간으로 참여하는 콘텐츠와 가볍고 즉각적인 연결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경험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분석이다.리포트에 따르면 AI는 더 이상 특정 직군의 보조 도구가 아니라, 일상과 업무 전반에서 누구나 쓰는 기본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텍스트 표현 문제를 크게 개선한 ‘챗GPT 이미지 2.0’의 등장, 개발자를 넘어 일반 사용자에게까지 번진 AI 코딩 도구, 빠르게 성장하는 AI 사진·영상 생성 앱이 대표적이다. 특히 사진 꾸미기나 AI 영상처럼 누구나 프롬프트로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놀이처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AI 활용의 저변이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 자연어로 지시하면 AI가 결과물을 만들어주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의 확산으로 인해 비개발자도 결과물을 쉽게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도 쏟아지고 있다. AI 이용자가 빠르게 늘면서 검색과 쇼핑, 콘텐츠 탐색의 출발점도 AI로 옮겨가고 있다. 실제로 인크로스가 2025년 10월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생성형 AI 이용자의 73.8%가 정보 검색을 목적으로 AI를 사용한다고 응답했다. 정보 검색 플랫폼 순위에서도 2024년 생성형 AI 전체가 11..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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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분기 매출 104억 5,500만 원 기록… 전년比 2.8% 증가
■ 1분기 매출 전년比 2.8% 증가… AOR 사업 확대 및 자회사 실적 호조로 광고 사업 취급고 증가■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고도화 및 신규 솔루션 개발로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총력 [인크로스, 2026-05-12]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을 12일 발표했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04억 5,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인건비 증가와 정보 보안 체계 고도화로 인한 비용이 반영되면서 전년 대비 23.4% 감소한 15억 3,800만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4.0% 감소한 20억 3,500만 원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주력인 광고 사업에서 안정적인 성장을 거뒀다. AOR(Agency of Record) 사업 확대 및 자회사 마인드노크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취급고는 9.9% 증가한 1,124억 7,200만 원, 매출은 4.1% 증가한 85억 6,800만 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마인드노크는 검색광고 부문의 신규 광고주 수주 및 제작 대행 매출 확대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취급고를 경신하며 탄탄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커머스 사업 부문 실적은 1분기 거래액 439억 100만 원(YoY -3.5%), 매출 18억 8,700만 원(YoY -2.8%)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 다만 1분기에는 신규 커머스 운영대행 수주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데 주력했다. 지난 2월에는 2026년 ‘온라인 한우장터’ 운영사로 선정된 데 이어 4월부터는 ‘소노아임레디몰’과 ‘네이트 온딜’을 통해 폐쇄형 회원몰 및 포털 기반의 커머스까지 사업 영역을 성공..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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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소노아임레디몰'·'네이트 온딜' 운영사 선정… 커머스 사업 확장 본격화
■ 포털 커머스부터 폐쇄형 회원몰까지 잇달아 수주… 커머스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가속■ 광고·데이터·커머스 결합한 차별화된 운영 전략으로 플랫폼 활성화 및 수익 극대화 [인크로스, 2026-04-08]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소노스테이션의 ‘소노아임레디몰’과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의 ‘네이트 온딜’ 운영 대행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커머스 운영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대형 포털 기반의 커머스는 물론 특정 타겟 대상의 폐쇄형 회원몰까지 운영 범주를 넓히며 커머스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인크로스가 신규 운영을 맡은 ‘소노아임레디몰’은 대명소노그룹의 토탈 라이프 서비스 기업 소노스테이션이 운영하는 ‘소노아임레디’ 회원 전용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이다. 생활, 레저, 식품, 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된 이 플랫폼은 회원이 납입한 금액의 일부를 만기 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게 구현한 자체 결제수단 ‘레디캐시’를 탑재해 특화된 결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인크로스는 소노아임레디몰의 상품 소싱과 공급사 관리, 디자인, 정산에 이르는 커머스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것은 물론, 자사의 핵심 역량인 디지털 옥외(DOOH) 광고와 온사이트 프로모션 기획을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대명소노그룹의 강력한 이용자 접점과 인크로스의 마케팅 집행 역량이 결합됨에 따라 니치마켓(Niche Market) 공략을 통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회원 타겟팅에 특화된 소노아임레디몰에 이어, 포털 커머스까지 운영 대행 영역을 전방위로 넓힌 점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 6일 오픈한 ‘네이트 온딜’은 약 1,200만 명의 월간 이용자를 보유한 포털 ‘네이트’의 전용 커머스 플랫폼이다. 인크로스는 네이트 온딜의 상품 소싱 및 전시 관리, 디자인, 정산 등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데이터 기..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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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153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추진… ‘주주가치 제고’ 총력
■ 상반기 내 보유 자사주 83.4% 소각 계획… 발행주식 총수 5.02% 규모■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및 비과세 배당 추진 등 전방위적 주주 환원 정책 강화 [인크로스, 2026-03-18]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발표하며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인크로스는 18일 공시한 사업보고서를 통해 보유 중인 자기주식의 83.4%에 해당하는 64만 4천 주를 소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총 발행주식 1,284만 주의 5%에 해당하는 규모로, 평균 취득가액 23,758원 기준 약 153억 원 수준이다. 회사는 핵심 인재 채용과 임직원 보상 등 미래 성장을 위한 1%를 제외한 대부분의 자사주를 소각함으로써 주주가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해당 계획은 올해 상반기 내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인크로스가 추진하고 있는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이다. 자사주 소각 외에도 인크로스는 지난달 9일 배당성향 30%를 유지하면서도 전년 대비 배당액이 23.1% 상승한 주당 298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한 바 있다. 이로써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대상인 고배당기업 요건을 충족해 주주의 실질적인 이익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다. 이달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는 자본준비금 감소를 위한 안건을 상정하고, 비과세 감액 배당을 추진한다. 이는 주주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배당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인크로스 관계자는 “자본준비금에는 과거 피합병법인 이익잉여금 승계로 인한 과세 재원과 비과세 재원이 혼재되어 있어 비과세 배당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추가 검토가 필요하나, 이번 주주총회에서 미리 감액 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발행주식 총수를 줄여 주당 가치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자사주를 소각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주환원 정책을 검토하며 시장..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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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국내 구인·구직 플랫폼 이용 현황 데이터 발표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25일 ‘4월 미디어 데이터 클리핑’ 보고서를 통해 국내 구인·구직 플랫폼 이용 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리포트에는 지난 3월 공채 시즌을 맞아 사용량이 증가한 구인·구직 플랫폼 이용현황과 디바이스별 이용 행태, 트래픽 현황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최근 1년간 가장 많이 이용한 플랫폼은 ‘사람인’, 공채 시즌에 트래픽 증가최근 1년 주요 구인·구직 플랫폼 순 방문자 수 추이 분석 결과 1위는 ‘사람인’으로 특히 상반기 공채 시즌인 3월에 방문자가 더 몰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어 ‘워크넷’, ‘잡코리아’, ‘인크루트’, ‘알바몬’ 순으로 방문자 수가 높았다. 5위인 ‘알바몬’의 경우 1월과 6월에 4위인 ‘인크루트’보다 높은 순 방문자 수를 기록했는데, 이는 대학생들의 방학 시즌 중 초반부에 해당하는 기간이다. ▲ (그림1) 최근 1년 주요 구인·구직 웹+앱 순 방문자 추이 이용자 성별 및 연령을 분석한 결과 ‘사람인’, ‘잡코리아’, ‘인크루트’는 여성 대비 남성의 이용률이 높은 가운데, ‘사람인’, ‘잡코리아’는 30대, ‘워크넷’과 ‘인크루트’는 40대의 이용 비중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 ‘알바몬’과 ‘알바천국’은 여성과 20대 젊은 층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9년 3월 구인·구직 플랫폼 1위 앱은 ‘알바몬’, 체류시간도 가장 길어2019년 3월 주요 구인·구직 플랫폼 이용 현황 분석 결과 순 방문자 앱 부문 1위는 ‘알바몬(약 247만 명)’으로 집계됐으며, ‘알바천국(약 210만 명)’이 그 뒤를 이었다. 웹 부문에서는 ‘사람인(약 276만 명)’, ‘워크넷(약 236만 명)’, ‘인크루트(약 216만 명)’ 순으로 나타났다.월 평균 실행 횟수 및 페이지뷰가 가장 높았던 앱은 온라인 자기소개서 작성 플랫폼인 ‘자소설닷컴(39.2회)’이며 그 다음은 주부를 겨냥한 구직 플랫폼 ‘주..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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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유료 콘텐츠 시장 확대와 광고 생태계 변화’ 리포트 발표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27일 ‘마켓인사이트’ 보고서를 통해 유료 콘텐츠 시장 확대에 따른 디지털 광고시장의 변화와 전망을 발표했다.■ 2018년 넷플릭스 이용자 수 전년 대비 120.4% 증가, ‘유료 콘텐츠 시장 확대’인크로스는 리포트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를 유료로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관련 시장 규모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인크로스에 따르면 동영상 분야에서는 넷플릭스의 2018년 국내 이용자 수가 전년 대비 120.4% 증가한 79만 명을 기록했고, 올해 2월 기준으로 그 수는 240만 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자책 서비스 ‘리디북스’의 이용자 수는 2017년 대비 24.6% 증가한 67만 명, 같은 기간 웹툰·웹소설을 서비스하는 ‘카카오페이지’ 이용자는 약 8.7% 늘어난 450만 명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유료 콘텐츠 서비스 이용자 수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한편 ‘멜론’ 이용자 수는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음악 플랫폼의 공급이 증가하고 가격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이용자가 분산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해 6월 네이버가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음악 플랫폼 ‘바이브(VIBE)’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일원화했고, 작년 12월 SK텔레콤은 신규 음악 플랫폼 ‘플로(FLO)’를 출시한 바 있다. ▲ (그림1) 유료 콘텐츠 플랫폼 카테고리별 대표 브랜드 이용자 추이 및 넷플릭스 이용자 추이■ 유료 콘텐츠 시장 확대로 광고 기반 무료 서비스가 사라질까? ‘No’유료 콘텐츠 시장이 커져도 광고 기반의 무료 서비스는 여전히 유효한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튜브(Youtube)’와 같은 플랫폼에서는 동영상 제작자들이 인플루언서(influencer)로서 구독자와 친밀한 관계를 구축하며 팬덤이 형성되고, 구독자들은 자신이 구독하는 콘텐츠에 광고가 노출되더라도 동영상 제작자를 응원하면서 광고를 자발적으..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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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18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8.2% 증가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가 14일 2018년 실적을 잠정 공시했다.인크로스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8년 연간 매출 357억 7,700만 원, 영업이익 110억 8,800만 원, 당기순이익 86억 2,800만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7%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8.2%, 4.0% 증가했다.미디어렙 사업부문은 연간 취급고와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20.1%, 18.2%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특히 통신, 게임 업종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또한 인크로스 전체 취급고 중 동영상 광고비가 전년 대비 60% 이상 늘어난 가운데 올해도 모바일, 동영상을 필두로 미디어렙 사업부문 실적이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애드 네트워크 사업 실적은 전년 대비 감소했다.2018년 4분기 실적은 매출 97억 5,800만 원, 영업이익은 30억 4,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3%, 16.9% 줄었다. 애드 네트워크 사업부문의 부진과 일회성 비용의 영향으로 4분기 실적이 감소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이사는 “미디어렙 사업부문은 성장세를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으며, 2019년에는 내부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영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등 더욱 좋은 결실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올해는 미디어렙 사업의 안정적인 실적 증가에 더해 다윈 실적 개선을 위해 근본적인 변화를 모색하고, 인크로스와 시너지가 예상되는 회사에 대한 신규 투자 및 M&A를 적극 추진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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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이용 현황 데이터 발표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18일 ‘미디어 데이터 클리핑’ 보고서를 통해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이용 현황 데이터를 발표했다.이번 리포트에는 국내 이커머스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및 웹사이트 이용 현황, 국내 이커머스 디바이스별 이용 행태, 국내 주요 이커머스 트래픽 현황 조사 내용이 담겼다.◆ 주요 이커머스 순방문자 1위 앱은 ‘쿠팡’, 가장 오래 머무는 앱은 ‘당근마켓’2018년 12월 이커머스 플랫폼 이용 현황 분석 결과, 순 방문자 앱 부문 1위는 ‘쿠팡(약 809만 명)’으로 조사됐다. 웹 부문에서는 ‘지마켓(약 952만 명)’, ‘11번가(약 912만 명)’, ‘옥션(약 870만 명)’ 순으로 나타났으며 오픈 마켓이 주를 이뤘다.월 평균 실행 횟수 및 페이지뷰가 가장 많았던 앱은 ‘당근마켓(85.2회)’이다. ‘위메프(56.1회)’, ‘티몬(37.0회)’, ‘지마켓(31.4회)’ 등이 그 뒤를 이으나 1위와의 격차가 두드러졌다. 웹 부문에서는 ‘뽐뿌(144.0회)’가 월 평균 실행 횟수 1위로 집계됐으며 이외에도 ‘예스24(40.7회, 3위)’, ‘다나와(29.8회, 5위)’처럼 도서, 가전 등 특정 카테고리에 특화된 전문몰이 순위권으로 올라왔다.이커머스 평균 체류시간의 경우 앱 부문에서는 ‘당근마켓(264.1분)’, 웹에서는 ‘뽐뿌(75.5분)’가 1위를 차지했다. 당근마켓과 뽐뿌는 커뮤니티형 이커머스 플랫폼 특성상 타 플랫폼 대비 제품의 스토리가 전달되고, 소비자들이 이를 흡인력 있게 살펴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제품 구매 시 리뷰나 제품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 역시 당근마켓과 뽐뿌의 체류시간이 길어진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 (그림1) 이커머스 순 방문자 수, 평균 실행 횟수/페이지뷰, 평균 체류시간 순위◆ ‘옥션’은 PC, ‘11번가’는 모바일 앱, ‘지마켓..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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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더크림유니언과 업무협약을 위한 MOU 체결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가 디지털 광고대행사 더크림유니언(대표 이정훈)과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더크림유니언이 보유한 디지털 마케팅 역량에 인크로스의 애드테크 기술력을 더해 기업의 마케팅 활동 전반에 필요한 신규 디지털 매체 개발을 위해 협력하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또한 양사는 국내 광고 집행 및 중국 디지털 마케팅 사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중장기적인 협업 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인크로스는 미디어렙 사업을 통해 10여년 간 풍부한 온라인?모바일 매체 기획, 집행, 운영 노하우를 구축해 왔으며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Dawin)’을 비롯한 다수의 광고 플랫폼을 개발하는 등 우수한 기술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더크림유니언은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제작, 앱 서비스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강점이 있을 뿐 아니라 AI, 홀로그램, 동작인식 등 첨단 IT 기술을 활용한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이며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통합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이번 MOU를 계기로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광고사업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다 차별화된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양사가 긴밀히 협력하고, 고객사의 광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좌)와 더크림유니언 이정훈 대표(우)가 18일 MOU 체결식을 맺고 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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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19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키워드 Top 5' 발표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내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키워드 및 전망을 다룬 ‘2019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를 5일 발표했다.인크로스는 리포트를 통해 2019년 디지털 마케팅 산업에서 화두가 될 다섯 가지 키워드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경험 마케팅(Experience Marketing) ▲데이터 정교화(Data Elaboration) ▲AI 광고(AI Ads) ▲블록체인 마케팅(Blockchain Marketing)을 꼽았다.◇ 오프라인 매장 이용이 쉬워진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2019년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현상이 유통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란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업 구조를 개편하는 활동이다. 이는 유통업계에서 QR코드, 간편결제, 안면인식 등의 기술로 오프라인 매장 이용을 더 편리하게 하고 오프라인 매장 내 소비자 행동을 데이터화해 고객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행위를 의미한다.알리바바의 무인 편의점 ‘타오카페’는 스마트폰 내 QR코드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 출입하고, 매장 내 제품 선택 후 퇴장하면 출구에서 알리페이를 통해 자동 결제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와 같이 향후 오프라인 상점에서는 POS 데이터, 매장 데이터뿐 아니라 모바일 기기와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데이터 활용이 활성화될 예정이다.◇ 간접 체험에서 구매까지 경험하는 ‘경험 마케팅'최근에는 소비자가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SNS에서 해시태그 등을 통해 검색한 뒤 제3자의 리뷰나 경험을 통해 습득하고, 제품을 구매한 뒤 다시 SNS에 공유하는 경향이 높아짐에 따라 ‘경험 마케팅’이 화두로 떠올랐다.인크로스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리뷰, 언박싱(unboxing) 등 동영상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가 제품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인플루언서 광고가 여전히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동시에 SNS 쇼핑 상품을 통한 경험 마케팅도 계속 확대될 전망이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은..

2018-12-05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3분기 실적발표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216050·대표 이재원)가 5일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인크로스는 올해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87억 5,800만 원, 영업이익 24억 6,300만 원, 당기순이익 20억 2,100만 원을 달성했다. 3분기 광고산업의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2%, 13.8%, 13.4% 감소했다.미디어렙 사업부문은 취급고와 매출이 각각 18.2%, 10.4% 증가하며 양호한 실적을 나타냈다. 애드 네트워크 사업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2018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 260억 1,100만 원, 영업이익 80억 4,100만 원, 당기순이익 64억 6,6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6%, 22.1%, 17.9%% 성장한 수치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이사는 “4분기는 전통적으로 광고시장이 가장 활기를 띠는 성수기로 견조한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대형 광고주들의 광고비 집행이 연말로 이월됨에 따라 4분기 실적이 긍정적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한해 실적이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남은 기간에도 좋은 결실을 거두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6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최근 1년간 가장 많이 조회된 동영상은?
-유튜브 체류시간 급증... 최근 1년간 '커버', 'ASMR', 'how to' 영상 최다 조회-인기 영상 그대로 활용한 'CAIC 광고'가 향후 대세 이룰 전망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216050?대표 이재원)는 동영상 소비 행태에 따른 광고시장의 변화를 분석한 ‘마켓인사이트 리포트’를 5일 발표했다.전 세계적으로 동영상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면서 모바일에서도 동영상 채널의 체류시간이 급증하고, 콘텐츠 유형도 더욱 다양해진 것으로 나타났다.모바일 이용자들이 올해 들어 가장 긴 시간 체류한 모바일 앱은 ▲유튜브(1,019.4분) ▲카카오톡(804.1분) ▲네이버(700.4분) ▲페이스북(461.8분) 순으로 조사됐다. 2016년 1월 집계된 유튜브 평균 체류시간(504.8분)과 비교하면 최근 2년 사이 유튜브에 머무는 시간이 약 2배 증가한 셈이다.이와 동시에 유튜브를 중심으로 다양한 유형의 동영상 콘텐츠가 각광받고 있다. 인크로스 자체 조사 결과, 최근 1년간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조회된 유형의 동영상은 ▲커버(8,198만회) ▲ASMR(3,210만회) ▲how to(1,322만회) ▲OOTD(1,135만회) ▲먹방(1,080만회) 순으로 집계됐다. 인기 동영상 콘텐츠의 특징으로는 ▲10분 내외의 짧은 분량 ▲자막 삽입 ▲세로형 동영상이 선호된다고 분석했다. 대부분의 이용자가 세로로 이용하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짧은 드라마나 영화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낵 비디오’가 젊은 연령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소리를 듣지 않고도 영상을 시청하는 이용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자막 역시 동영상 콘텐츠의 필수 요소가 됐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스낵 비디오 이용 시 소리를 듣지 않고 영상을 시청하는 비율이 36.3%에 달했다.한편 광고시장에서는 19~34세의 젊은 연령층을 중심으로 모바일 ..

2018-10-05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2018 한국IR대상 '우수상' 수상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한국IR협의회(회장 김원대)가 주관하는 ‘2018 한국IR대상’에서 코스닥 시장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IR대상은 우수하고 모범적인 IR활동을 펼친 상장기업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상장기업의 IR활동을 활성화하고 올바른 IR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IR협의회가 제정, 시상하고 있다.올해 한국IR대상은 기관투자자의 추천 및 광범위한 의견수렴과 평가절차를 거쳐 선정된 후보기업을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IR대상선정위원회에서 엄정하게 심사한 후 IR우수기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인크로스는 IR 전담조직을 중심으로 회사의 현안과 사업전략에 대한 정보를 투자자들에게 공정하게 제공해 시장 투자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영진과 IR 조직 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구축하고, 시장의 주요 관심사항을 경영전략 수립에 적극 반영하며 주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한 점도 수상기업 선정 요인으로 꼽혔다.실제로 인크로스는 지난 1년간 국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200여 회의 소그룹미팅을 진행하고 NDR(Non-Deal Roadshow)과 코퍼레이트 데이(Corporate Day), 컨퍼런스에도 다수 참가하며 활발한 IR활동을 전개해 왔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상장 이후 주주 및 투자자와의 신뢰 구축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아 처음으로 IR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인크로스는 기업가치를 높이고 회사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투명하고 적극적인 IR 커뮤니케이션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9-20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5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신한금융투자와 5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인크로스는 지난 8월 17일에도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후 약 한 달간 자사주를 꾸준히 매입해 왔다.회사 관계자는 “현재 주가가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됐다고 판단, 사업 성장에 대한 자신감 표현 및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며, “인크로스는 디지털 광고시장 성장 및 변화에 대응하며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신규 업종 광고주 영입으로 인해 회사의 실적 역시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한편 인크로스는 2018년 상반기 누적 매출 172억 5,300만 원, 영업이익 55억 7,700만 원, 당기순이익 44억 4,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3%, 49.7%, 41.1%의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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