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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롤큐, AI PPL 사업 MOU… 스텔라이즈 ‘스타터 번들 패키지’ 출시
■ 양사 협력 통해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전용 실속형 PPL 패키지 공개■ 식음료·게임·뷰티·생활잡화·IT 5대 업종 맞춤형 패키지로 롱테일 광고주 공략 [인크로스, 2026-01-30]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종합 MCN 기업 롤큐와 AI PPL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의 신규 상품 ‘스타터 번들(Starter Bundle) 패키지’를 공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높은 비용과 복잡한 절차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접근에 어려움을 겪었던 광고주들을 위해 PPL 시장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효율적으로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마케팅 환경을 구축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스타터 번들 패키지’는 소액 예산으로 비용 대비 높은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실속형 상품이다. 스텔라이즈 내 집행 비중이 높은 ▲게임 ▲식음료 ▲뷰티 ▲생활잡화 ▲테크/IT 등 5대 업종에 특화된 패키지로 구성됐다. 해당 패키지는 소액의 예산으로도 다수의 채널에 콘텐츠를 동시 발행할 수 있도록 설계돼 단기간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야 하는 광고주에게 강력한 확산력을 제공한다. 또한 크리에이터가 사전에 설정한 PPL 가이드라인과 단가 기반으로 광고주를 매칭하고, 고유의 톤앤매너를 유지하면서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네이티브 콘텐츠’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기획안 검토 단계를 대폭 줄이고 시청자의 광고 거부감은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크로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스텔라이즈의 고도화된 AI 엔진을 기반으로 정교한 타겟팅과 성과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고, 브랜디드 콘텐츠와 PPL 세일즈를 총괄한다. 롤큐는 게임, 엔터,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 풀(Pool)을 기반으로 계약 관리부터 콘텐츠 기획, 제작, 송출까지의 실무 전반을 수행할 예정이다. 양사는 플랫폼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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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26년 몰로코 공식 파트너사 선정… “퍼포먼스 마케팅 경쟁력 강화”
■ 인크로스 광고 운영 노하우와 몰로코의 고도화된 AI 기술 결합… 시너지 극대화■ 공식 파트너로서 몰로코의 신규 기능 선제 도입 및 교육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 강화 [인크로스, 2026-01-19]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글로벌 인공지능(AI) 광고 기업 몰로코의 '2026 몰로코 에이전시 파트너 프로그램'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몰로코 에이전시 파트너 프로그램'은 파트너사의 전문성 제고와 광고 품질 개선을 통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광고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된 협업 체계다. 인크로스는 몰로코의 공식 에이전시 파트너로서 차별화된 미디어 플래닝 및 운영 노하우를 몰로코의 독보적인 AI 기술력과 결합해 광고주에게 더욱 정교하고 안정적인 퍼포먼스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인크로스는 몰로코의 최신 광고 기술과 신규 기능을 우선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권한과 함께 베타 테스트 참여 기회 등을 확보했다. 특히 몰로코 전담팀의 실무 중심 교육 및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빅테크 소유의 월드가든(Walled Garden) 플랫폼 중심 미디어 전략을 넘어 다양한 웹·앱 기반의 개방형 광고 시장(Open Web)에서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인크로스의 손윤정 대표는 "이번 파트너사 선정은 인크로스가 단순 매체 운영을 넘어, 데이터와 AI 기술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몰로코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디지털 매체 전문성을 강화하고, 광고주의 글로벌 성장과 퍼포먼스 확대를 견인하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 왼쪽부터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 몰로코 안재균 한국 지사장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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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홈 화면 전격 개편
■ 스텔라이즈 메인 화면 전격 개편… 로그인 없이도 크리에이터 포트폴리오·랭킹 등 핵심 콘텐츠 확인■ ‘스페셜 포스트’ 도입해 크리에이터-광고주 간 직접 소통 창구 마련… AI 댓글 필터링으로 안정성 확보 [인크로스, 2026-01-06] SK네트웍스 관계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자사의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홈 화면 개편을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개방성이다. 기존에는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해야 크리에이터 정보 등 주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비로그인 사용자도 스텔라이즈의 핵심 콘텐츠를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는 오픈형 홈 구조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로그인 과정 없이도 스텔라이즈 입점 크리에이터 및 파트너사의 소식과 상품 정보, 크리에이터의 PPL 포트폴리오 등을 한눈에 확인하고 즉각적인 캠페인 제안이 가능해졌다. 신설된 ‘홈’ 화면은 무한 스크롤 방식을 적용해 콘텐츠 탐색의 몰입도를 높였다. 사용자는 홈 화면에서 ▲입점 크리에이터의 실제 PPL 진행 사례(포트폴리오) ▲주요 크리에이터 리스트 ▲인기 크리에이터 랭킹 ▲파트너사 소식 및 상품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피드 형태로 접할 수 있다. 관심 있는 크리에이터를 클릭하면 포트폴리오 패널을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하고, ‘제안 가능’ 상태일 경우 회원가입 후 즉시 캠페인을 제안할 수 있는 직관적인 UX를 구축했다. 플랫폼 내 상호작용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새롭게 도입된 ‘스페셜 포스트’는 파트너사가 직접 자사의 업데이트 소식이나 판매 정보를 게시하는 기능이다. 광고주는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달아 상품에 대해 직접 문의할 수 있어 캠페인 제안 전 불필요한 탐색 비용을 줄이고 소통의 효율을 높였다. 특히 댓글 시스템에는 AI 기반 필터링 기술이 적용돼 비방이나 욕설 등을 자동으로 변환, 비즈니스 매너를 지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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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SK네트웍스로 최대주주 변경… “광고·커머스·AI 시너지 창출”
■ SK스퀘어→SK네트웍스로 최대주주 변경 절차 1월 2일 최종 마무리■ 기존 광고·커머스 사업 역량에 SK네트웍스의 B2C 인프라 및 기술력 결합해 성장 동력 발굴 [인크로스, 2026-01-05]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6년 새해를 맞아 SK네트웍스를 새로운 최대주주로 맞이하며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인크로스는 지난해 10월 SK스퀘어와 SK네트웍스 간 체결된 주식 매매 계약에 따른 제반 절차를 모두 마치고, 1월 2일자로 최대주주가 SK네트웍스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크로스는 SK네트웍스의 자회사로서 새로운 거버넌스 체제 하에 2026년 경영을 시작하게 됐다. 이번 지배구조 개편은 단순한 소유 구조의 변동을 넘어 인크로스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인크로스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커머스 전문성을 강화해 온 만큼 새로운 대주주와의 시너지를 통해 2026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인크로스는 이번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두 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우선 SK네트웍스가 보유한 다양한 B2C 사업 인프라를 인크로스의 광고·커머스 역량과 결합해 고객 커버리지를 확대한다. 또한 SK네트웍스의 광범위한 소비자 접점을 활용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광고주의 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AI 기술 기반의 혁신을 가속화해 광고 및 커머스 사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예정이다. 특히 자체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를 포함한 솔루션 고도화에 집중한다. AI 기술 적용 범위 또한 전사로 확대한다. 캠페인 운영 자동화 등 사업 영역뿐만 아니라 경영관리 및 사내 업무 프로세스에도 AI를 적극 도입해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성과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손윤정 인크로스 ..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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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커머스 운영 대행 서비스 공식 웹페이지 오픈… 사업 확대 박차
■ ‘운영부터 마케팅까지’ 검증된 노하우 집약한 커머스 운영 대행 전용 웹페이지 공식 오픈 ■ 기업 규모별 맞춤 패키지 및 전문 컨설팅 원스톱 지원… 비즈니스 성장 가속화 [인크로스, 2025-12-17]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자사의 커머스 운영 노하우를 집약한 커머스 운영 대행 서비스 웹페이지를 정식 오픈하고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웹페이지는 그동안 인크로스가 축적해 온 커머스 운영 성과와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핵심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함과 동시에 ▲커머스 사업 운영 성과 ▲세부 서비스 항목 ▲고객사 성공 사례 ▲운영 대행 패키지 등을 상세히 담아냈다. 또한 고객사의 사업 규모와 목적에 맞춰 ‘브랜드몰 운영 대행’과 ‘종합몰 운영 대행’ 등 맞춤형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돼 고객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인크로스는 현재 SK텔레콤의 AI 기반 큐레이션 커머스 ‘티딜(T deal)’을 비롯해 ‘현대샵’, ‘홈닉’ 등 국내 유수 기업들의 커머스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다. 인크로스는 이번 공식 웹페이지 오픈을 기점으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토탈 커머스 운영 솔루션을 시장에 체계적으로 선보이고, 커머스 운영부터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인크로스의 강점인 ‘광고 운영 역량’을 결합, 매출 극대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까지 제공한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초기 비용 부담과 운영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검증된 전문팀과 시스템을 즉각적으로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풍부한 레퍼런스와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갖춘 인크로스는 커머스 사업 확장을 모색하는 기업들에게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새롭게 오픈한 웹페이지를 통해 고객사와의 접점을 넓히고, 중소형부터 대형 브랜드까지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하..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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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유료 콘텐츠 시장 확대와 광고 생태계 변화’ 리포트 발표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27일 ‘마켓인사이트’ 보고서를 통해 유료 콘텐츠 시장 확대에 따른 디지털 광고시장의 변화와 전망을 발표했다.■ 2018년 넷플릭스 이용자 수 전년 대비 120.4% 증가, ‘유료 콘텐츠 시장 확대’인크로스는 리포트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를 유료로 이용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관련 시장 규모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인크로스에 따르면 동영상 분야에서는 넷플릭스의 2018년 국내 이용자 수가 전년 대비 120.4% 증가한 79만 명을 기록했고, 올해 2월 기준으로 그 수는 240만 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전자책 서비스 ‘리디북스’의 이용자 수는 2017년 대비 24.6% 증가한 67만 명, 같은 기간 웹툰·웹소설을 서비스하는 ‘카카오페이지’ 이용자는 약 8.7% 늘어난 450만 명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유료 콘텐츠 서비스 이용자 수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한편 ‘멜론’ 이용자 수는 1.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음악 플랫폼의 공급이 증가하고 가격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이용자가 분산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해 6월 네이버가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음악 플랫폼 ‘바이브(VIBE)’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일원화했고, 작년 12월 SK텔레콤은 신규 음악 플랫폼 ‘플로(FLO)’를 출시한 바 있다. ▲ (그림1) 유료 콘텐츠 플랫폼 카테고리별 대표 브랜드 이용자 추이 및 넷플릭스 이용자 추이■ 유료 콘텐츠 시장 확대로 광고 기반 무료 서비스가 사라질까? ‘No’유료 콘텐츠 시장이 커져도 광고 기반의 무료 서비스는 여전히 유효한 비즈니스 모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유튜브(Youtube)’와 같은 플랫폼에서는 동영상 제작자들이 인플루언서(influencer)로서 구독자와 친밀한 관계를 구축하며 팬덤이 형성되고, 구독자들은 자신이 구독하는 콘텐츠에 광고가 노출되더라도 동영상 제작자를 응원하면서 광고를 자발적으..

2019-03-27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2018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8.2% 증가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가 14일 2018년 실적을 잠정 공시했다.인크로스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8년 연간 매출 357억 7,700만 원, 영업이익 110억 8,800만 원, 당기순이익 86억 2,800만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7%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8.2%, 4.0% 증가했다.미디어렙 사업부문은 연간 취급고와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20.1%, 18.2%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특히 통신, 게임 업종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또한 인크로스 전체 취급고 중 동영상 광고비가 전년 대비 60% 이상 늘어난 가운데 올해도 모바일, 동영상을 필두로 미디어렙 사업부문 실적이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애드 네트워크 사업 실적은 전년 대비 감소했다.2018년 4분기 실적은 매출 97억 5,800만 원, 영업이익은 30억 4,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3%, 16.9% 줄었다. 애드 네트워크 사업부문의 부진과 일회성 비용의 영향으로 4분기 실적이 감소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이사는 “미디어렙 사업부문은 성장세를 변함없이 이어가고 있으며, 2019년에는 내부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영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등 더욱 좋은 결실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올해는 미디어렙 사업의 안정적인 실적 증가에 더해 다윈 실적 개선을 위해 근본적인 변화를 모색하고, 인크로스와 시너지가 예상되는 회사에 대한 신규 투자 및 M&A를 적극 추진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19-02-19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이용 현황 데이터 발표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18일 ‘미디어 데이터 클리핑’ 보고서를 통해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이용 현황 데이터를 발표했다.이번 리포트에는 국내 이커머스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및 웹사이트 이용 현황, 국내 이커머스 디바이스별 이용 행태, 국내 주요 이커머스 트래픽 현황 조사 내용이 담겼다.◆ 주요 이커머스 순방문자 1위 앱은 ‘쿠팡’, 가장 오래 머무는 앱은 ‘당근마켓’2018년 12월 이커머스 플랫폼 이용 현황 분석 결과, 순 방문자 앱 부문 1위는 ‘쿠팡(약 809만 명)’으로 조사됐다. 웹 부문에서는 ‘지마켓(약 952만 명)’, ‘11번가(약 912만 명)’, ‘옥션(약 870만 명)’ 순으로 나타났으며 오픈 마켓이 주를 이뤘다.월 평균 실행 횟수 및 페이지뷰가 가장 많았던 앱은 ‘당근마켓(85.2회)’이다. ‘위메프(56.1회)’, ‘티몬(37.0회)’, ‘지마켓(31.4회)’ 등이 그 뒤를 이으나 1위와의 격차가 두드러졌다. 웹 부문에서는 ‘뽐뿌(144.0회)’가 월 평균 실행 횟수 1위로 집계됐으며 이외에도 ‘예스24(40.7회, 3위)’, ‘다나와(29.8회, 5위)’처럼 도서, 가전 등 특정 카테고리에 특화된 전문몰이 순위권으로 올라왔다.이커머스 평균 체류시간의 경우 앱 부문에서는 ‘당근마켓(264.1분)’, 웹에서는 ‘뽐뿌(75.5분)’가 1위를 차지했다. 당근마켓과 뽐뿌는 커뮤니티형 이커머스 플랫폼 특성상 타 플랫폼 대비 제품의 스토리가 전달되고, 소비자들이 이를 흡인력 있게 살펴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제품 구매 시 리뷰나 제품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 역시 당근마켓과 뽐뿌의 체류시간이 길어진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 (그림1) 이커머스 순 방문자 수, 평균 실행 횟수/페이지뷰, 평균 체류시간 순위◆ ‘옥션’은 PC, ‘11번가’는 모바일 앱, ‘지마켓..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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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더크림유니언과 업무협약을 위한 MOU 체결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가 디지털 광고대행사 더크림유니언(대표 이정훈)과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더크림유니언이 보유한 디지털 마케팅 역량에 인크로스의 애드테크 기술력을 더해 기업의 마케팅 활동 전반에 필요한 신규 디지털 매체 개발을 위해 협력하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또한 양사는 국내 광고 집행 및 중국 디지털 마케팅 사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중장기적인 협업 체계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인크로스는 미디어렙 사업을 통해 10여년 간 풍부한 온라인?모바일 매체 기획, 집행, 운영 노하우를 구축해 왔으며 동영상 애드 네트워크 ‘다윈(Dawin)’을 비롯한 다수의 광고 플랫폼을 개발하는 등 우수한 기술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더크림유니언은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제작, 앱 서비스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 강점이 있을 뿐 아니라 AI, 홀로그램, 동작인식 등 첨단 IT 기술을 활용한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이며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통합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이번 MOU를 계기로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광고사업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다 차별화된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양사가 긴밀히 협력하고, 고객사의 광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크로스 이재원 대표(좌)와 더크림유니언 이정훈 대표(우)가 18일 MOU 체결식을 맺고 있다.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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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19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키워드 Top 5' 발표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내년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키워드 및 전망을 다룬 ‘2019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리포트를 5일 발표했다.인크로스는 리포트를 통해 2019년 디지털 마케팅 산업에서 화두가 될 다섯 가지 키워드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경험 마케팅(Experience Marketing) ▲데이터 정교화(Data Elaboration) ▲AI 광고(AI Ads) ▲블록체인 마케팅(Blockchain Marketing)을 꼽았다.◇ 오프라인 매장 이용이 쉬워진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2019년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현상이 유통업계 전반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란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사업 구조를 개편하는 활동이다. 이는 유통업계에서 QR코드, 간편결제, 안면인식 등의 기술로 오프라인 매장 이용을 더 편리하게 하고 오프라인 매장 내 소비자 행동을 데이터화해 고객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행위를 의미한다.알리바바의 무인 편의점 ‘타오카페’는 스마트폰 내 QR코드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 출입하고, 매장 내 제품 선택 후 퇴장하면 출구에서 알리페이를 통해 자동 결제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와 같이 향후 오프라인 상점에서는 POS 데이터, 매장 데이터뿐 아니라 모바일 기기와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데이터 활용이 활성화될 예정이다.◇ 간접 체험에서 구매까지 경험하는 ‘경험 마케팅'최근에는 소비자가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SNS에서 해시태그 등을 통해 검색한 뒤 제3자의 리뷰나 경험을 통해 습득하고, 제품을 구매한 뒤 다시 SNS에 공유하는 경향이 높아짐에 따라 ‘경험 마케팅’이 화두로 떠올랐다.인크로스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리뷰, 언박싱(unboxing) 등 동영상 콘텐츠를 통해 시청자가 제품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인플루언서 광고가 여전히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동시에 SNS 쇼핑 상품을 통한 경험 마케팅도 계속 확대될 전망이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은..

2018-12-05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3분기 실적발표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216050·대표 이재원)가 5일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인크로스는 올해 3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87억 5,800만 원, 영업이익 24억 6,300만 원, 당기순이익 20억 2,100만 원을 달성했다. 3분기 광고산업의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2%, 13.8%, 13.4% 감소했다.미디어렙 사업부문은 취급고와 매출이 각각 18.2%, 10.4% 증가하며 양호한 실적을 나타냈다. 애드 네트워크 사업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2018년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 260억 1,100만 원, 영업이익 80억 4,100만 원, 당기순이익 64억 6,6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6%, 22.1%, 17.9%% 성장한 수치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이사는 “4분기는 전통적으로 광고시장이 가장 활기를 띠는 성수기로 견조한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며, “대형 광고주들의 광고비 집행이 연말로 이월됨에 따라 4분기 실적이 긍정적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한해 실적이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남은 기간에도 좋은 결실을 거두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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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최근 1년간 가장 많이 조회된 동영상은?
-유튜브 체류시간 급증... 최근 1년간 '커버', 'ASMR', 'how to' 영상 최다 조회-인기 영상 그대로 활용한 'CAIC 광고'가 향후 대세 이룰 전망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216050?대표 이재원)는 동영상 소비 행태에 따른 광고시장의 변화를 분석한 ‘마켓인사이트 리포트’를 5일 발표했다.전 세계적으로 동영상 콘텐츠 소비가 증가하면서 모바일에서도 동영상 채널의 체류시간이 급증하고, 콘텐츠 유형도 더욱 다양해진 것으로 나타났다.모바일 이용자들이 올해 들어 가장 긴 시간 체류한 모바일 앱은 ▲유튜브(1,019.4분) ▲카카오톡(804.1분) ▲네이버(700.4분) ▲페이스북(461.8분) 순으로 조사됐다. 2016년 1월 집계된 유튜브 평균 체류시간(504.8분)과 비교하면 최근 2년 사이 유튜브에 머무는 시간이 약 2배 증가한 셈이다.이와 동시에 유튜브를 중심으로 다양한 유형의 동영상 콘텐츠가 각광받고 있다. 인크로스 자체 조사 결과, 최근 1년간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조회된 유형의 동영상은 ▲커버(8,198만회) ▲ASMR(3,210만회) ▲how to(1,322만회) ▲OOTD(1,135만회) ▲먹방(1,080만회) 순으로 집계됐다. 인기 동영상 콘텐츠의 특징으로는 ▲10분 내외의 짧은 분량 ▲자막 삽입 ▲세로형 동영상이 선호된다고 분석했다. 대부분의 이용자가 세로로 이용하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짧은 드라마나 영화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스낵 비디오’가 젊은 연령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소리를 듣지 않고도 영상을 시청하는 이용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자막 역시 동영상 콘텐츠의 필수 요소가 됐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스낵 비디오 이용 시 소리를 듣지 않고 영상을 시청하는 비율이 36.3%에 달했다.한편 광고시장에서는 19~34세의 젊은 연령층을 중심으로 모바일 ..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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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2018 한국IR대상 '우수상' 수상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한국IR협의회(회장 김원대)가 주관하는 ‘2018 한국IR대상’에서 코스닥 시장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IR대상은 우수하고 모범적인 IR활동을 펼친 상장기업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상장기업의 IR활동을 활성화하고 올바른 IR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한국IR협의회가 제정, 시상하고 있다.올해 한국IR대상은 기관투자자의 추천 및 광범위한 의견수렴과 평가절차를 거쳐 선정된 후보기업을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IR대상선정위원회에서 엄정하게 심사한 후 IR우수기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인크로스는 IR 전담조직을 중심으로 회사의 현안과 사업전략에 대한 정보를 투자자들에게 공정하게 제공해 시장 투자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영진과 IR 조직 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구축하고, 시장의 주요 관심사항을 경영전략 수립에 적극 반영하며 주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한 점도 수상기업 선정 요인으로 꼽혔다.실제로 인크로스는 지난 1년간 국내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200여 회의 소그룹미팅을 진행하고 NDR(Non-Deal Roadshow)과 코퍼레이트 데이(Corporate Day), 컨퍼런스에도 다수 참가하며 활발한 IR활동을 전개해 왔다.인크로스 이재원 대표는 “상장 이후 주주 및 투자자와의 신뢰 구축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아 처음으로 IR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인크로스는 기업가치를 높이고 회사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투명하고 적극적인 IR 커뮤니케이션을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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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5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신한금융투자와 5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인크로스는 지난 8월 17일에도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후 약 한 달간 자사주를 꾸준히 매입해 왔다.회사 관계자는 “현재 주가가 내재가치 대비 저평가됐다고 판단, 사업 성장에 대한 자신감 표현 및 주주가치 제고 차원에서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추가로 체결했다”며, “인크로스는 디지털 광고시장 성장 및 변화에 대응하며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신규 업종 광고주 영입으로 인해 회사의 실적 역시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한편 인크로스는 2018년 상반기 누적 매출 172억 5,300만 원, 영업이익 55억 7,700만 원, 당기순이익 44억 4,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3%, 49.7%, 41.1%의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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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크로스, 디지털 광고 트렌드 다룬 '마켓 인사이트' 리포트 발간
-인크로스, 디지털 광고 및 미디어 업계 최신 트렌드 다룬 리포트 선봬-'2세대 소셜커머스 시대' 도래... 제품 구매 접점으로 SNS 활용 더욱 최적화될 전망 디지털 광고 전문기업 인크로스(216050·대표 이재원)는 디지털 광고업계? 트렌드를 다룬 리포트 '마켓 인사이트'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인크로스는 디지털 광고 및 미디어 업계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심층 분석한 정보를 '마켓 인사이트'를 통해 매월 제공할 예정이다.이달 처음 발간된 리포트의 주제는 '소셜커머스 패러다임의 변화'다. 인크로스는 최근 들어 1세대 소셜커머스인 쿠팡, 위메프, 티몬 등이 대형화되어 오픈마켓 시장으로 진출함에 따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제품 정보를 접하고 구매하는 '2세대 소셜커머스 시대'가 열렸다고 분석했다.2세대 소셜커머스 시대에는 소비자들이 제품 리뷰와 사용 경험을 중시하며, SNS를 통해서 제품을 간접 체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기업 'Reevoo' 조사에 따르면 60% 이상의 소비자가 SNS에서 제품을 처음 발견하며, 브랜드 추천 채널로는 'SNS(21%)'가 '직접 추천(30%)' 다음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이와 같은 쇼핑 트렌드에 맞춰 SNS 기업들도 구매 전 미리 제품을 체험하려는 소비자의 욕구를 반영한 광고상품을 앞다퉈 출시했다. 최근 인스타그램은 감성을 살린 제품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구매 채널과 연결할 수 있는 '인스타쇼핑'을, 페이스북은 AR 기술을 통해 제품을 간접 체험해볼 수 있는 AR 광고 플랫폼을 선보였다.현재 2세대 소셜커머스에서의 SNS 쇼핑은 외부 커머스 사이트로 연동되는 형태이나, 미국 조사기관 가트너에 따르면 18세~24세를 중심으로 '인앱(In-App) 결제'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인크로스는 향후에는 SNS 앱 내에 결제 기능이 추가돼 SNS 앱 내에서의 쇼핑이 최적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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