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게시물

[보도자료] 인크로스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2025 앤어워드 AI 분야 골드 수상
■ 크리에이터 매칭부터 기획안 자동 생성까지… AI 기술로 콘텐츠 마케팅 효율 극대화■ 국내·외 7천여 크리에이터 채널 확보하며 시장 안착… “글로벌 시장 진출 추진할 것” [인크로스, 2026-02-27]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자사의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로 ‘2025 앤어워드(A.N.D Award)’ 디지털 서비스 부문 AI 분야에서 골드(Gold)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식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콘텐츠 수상식으로, 매년 디지털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과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 26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 E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수상작인 ‘스텔라이즈’는 “별(Stella)처럼 수많은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AI로 최적화(Optimize)한다”는 의미를 담은 플랫폼으로, 크리에이터 발굴부터 계약, 협업, 성과 분석에 이르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전 과정을 AI 기술로 자동화했다. 2025년 4월 프라이빗 오픈을 시작으로 7월 그랜드 오픈을 거쳐 현재 약 7천여 개의 입점 채널 및 크리에이터를 확보하며 시장에 안착했다. 스텔라이즈는 크리에이터 탐색부터 콘텐츠 기획, 운영, 성과 분석에 이르는 전 과정에 AI 기술을 적용, 인플루언서 마케팅 업계의 구조적인 비효율을 AI 로 해결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텔라이즈는 ▲AI 매칭을 통한 캠페인별 최적 크리에이터 추천 ▲AI 포트폴리오 어시스턴트를 통한 맞춤형 콘텐츠 기획안 자동 생성 ▲플랫폼 내 실시간 채팅과 캠페인 관리 일원화 ▲캠페인 전후 자동화 리포트를 통한 성과 측정 등의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이번 수상은 스텔라이즈가 크리에이터 매칭 플랫폼을 넘어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혁신하는 솔루션임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2026-02-27

최근 게시물

[보도자료] 인크로스,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36억 원 기록… 전년 대비 9.7% 증가
■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9.7%, 순이익 43.4% 증가…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 광고사업 연간 매출 4.7%, 커머스 매출 6.7% 상승... 양대 사업축 시너지 효과 [인크로스, 2026-02-09]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9일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2025년 연간 및 4분기 수익성을 큰 폭으로 개선했다고 밝혔다. 인크로스는 2025년 4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69억 5,500만 원, 영업이익 36억 1,7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8%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9.7% 증가하며 수익 구조를 탄탄히 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3.4% 늘어난 35억 6,600만 원을 기록했다. 2025년 연간 누적 실적은 매출 504억 9,000만 원, 영업이익 115억 1,2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4%, 14.8% 증가했다. 연간 당기순이익 역시 23.1% 늘어난 119억 8,600만 원을 달성하며 외형 성장과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광고사업은 4분기 취급고 1,77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했으나, 같은 기간 연간 누적 기준 취급고는 6.6% 증가한 5,306억 원, 매출은 4.7% 증가한 417억 7,200만 원을 기록했다. 4분기에는 공공 부문의 캠페인이 일부 감소했으나 게임, 금융, 식음료 업종을 중심으로 광고 집행이 활발했다. 자회사 마인드노크는 4분기에만 전년 동기 대비 61.0% 성장한 25억 9,2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경기 둔화로 인해 광고비 효율을 중시하는 ..

2026-02-09

최근 게시물

[보도자료] 인크로스, 2026 온라인 한우장터 운영사 선정… 공공 커머스로 사업 영역 확대
■ 검증된 커머스 전문성과 애드테크 역량 결합... 공공 커머스 시장 공략■ 2일부터 첫 운영 개시, 설 연휴 앞두고 대규모 프로모션 및 경품 이벤트 전개 [인크로스, 2026-02-03]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우자조금)가 주관하는 온라인 한우장터 연간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커머스 운영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2026년 한 해 동안 온라인 한우장터의 전반적인 커머스 운영을 대행한다. 사이트 구축 및 유지보수는 물론, 기획전의 전략 수립부터 홍보·마케팅, 고객 관리(CS)까지 커머스 운영 전 과정을 전담한다. 온라인 한우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직거래 유통 구조를 구축해 유통 마진을 최소화하고, 고품질의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한우자조금이 마련한 상생형 플랫폼이다. 인크로스는 티딜(T deal), 현대샵 등 대형 커머스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노하우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온라인 한우장터의 활성화를 이끈다는 전략이다. 특히 다양한 디지털 광고 채널을 활용해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하고, 시기별 최적화된 운영 전략을 통해 한우 소비 촉진과 가격 안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인크로스가 민간 영역을 넘어 공공·상생형 커머스 분야로 사업 분야를 확장하는 첫 사례로, 향후 커머스 운영 대행 사업 확대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인크로스는 운영사 선정 이후 첫 행사인 ‘2026 설 맞이 온라인 한우장터’를 오는 6일까지 진행한다. 한우자조금과 함께 진행하는 설 기획전에서는 명절 수요가 높은 구이류, 국거리, 불고기 등을 시중가 대비 저렴하게 판매하며, 이용 고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됐다. ▲설문조사 참여 고객 경품 증정 ▲누적 구매금액 달성 시 사은품 제공 ▲포토리뷰 작성 이벤트 ▲마케팅 수신 동의 감사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

2026-02-03

최근 게시물

[보도자료] 인크로스-롤큐, AI PPL 사업 MOU… 스텔라이즈 ‘스타터 번들 패키지’ 출시
■ 양사 협력 통해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전용 실속형 PPL 패키지 공개■ 식음료·게임·뷰티·생활잡화·IT 5대 업종 맞춤형 패키지로 롱테일 광고주 공략 [인크로스, 2026-01-30]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종합 MCN 기업 롤큐와 AI PPL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의 신규 상품 ‘스타터 번들(Starter Bundle) 패키지’를 공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높은 비용과 복잡한 절차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접근에 어려움을 겪었던 광고주들을 위해 PPL 시장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효율적으로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마케팅 환경을 구축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스타터 번들 패키지’는 소액 예산으로 비용 대비 높은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실속형 상품이다. 스텔라이즈 내 집행 비중이 높은 ▲게임 ▲식음료 ▲뷰티 ▲생활잡화 ▲테크/IT 등 5대 업종에 특화된 패키지로 구성됐다. 해당 패키지는 소액의 예산으로도 다수의 채널에 콘텐츠를 동시 발행할 수 있도록 설계돼 단기간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야 하는 광고주에게 강력한 확산력을 제공한다. 또한 크리에이터가 사전에 설정한 PPL 가이드라인과 단가 기반으로 광고주를 매칭하고, 고유의 톤앤매너를 유지하면서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네이티브 콘텐츠’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기획안 검토 단계를 대폭 줄이고 시청자의 광고 거부감은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크로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스텔라이즈의 고도화된 AI 엔진을 기반으로 정교한 타겟팅과 성과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고, 브랜디드 콘텐츠와 PPL 세일즈를 총괄한다. 롤큐는 게임, 엔터,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 풀(Pool)을 기반으로 계약 관리부터 콘텐츠 기획, 제작, 송출까지의 실무 전반을 수행할 예정이다. 양사는 플랫폼 ..

2026-01-30

최근 게시물

[보도자료] 인크로스, 2026년 몰로코 공식 파트너사 선정… “퍼포먼스 마케팅 경쟁력 강화”
■ 인크로스 광고 운영 노하우와 몰로코의 고도화된 AI 기술 결합… 시너지 극대화■ 공식 파트너로서 몰로코의 신규 기능 선제 도입 및 교육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 강화 [인크로스, 2026-01-19]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글로벌 인공지능(AI) 광고 기업 몰로코의 '2026 몰로코 에이전시 파트너 프로그램'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몰로코 에이전시 파트너 프로그램'은 파트너사의 전문성 제고와 광고 품질 개선을 통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광고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된 협업 체계다. 인크로스는 몰로코의 공식 에이전시 파트너로서 차별화된 미디어 플래닝 및 운영 노하우를 몰로코의 독보적인 AI 기술력과 결합해 광고주에게 더욱 정교하고 안정적인 퍼포먼스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인크로스는 몰로코의 최신 광고 기술과 신규 기능을 우선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권한과 함께 베타 테스트 참여 기회 등을 확보했다. 특히 몰로코 전담팀의 실무 중심 교육 및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빅테크 소유의 월드가든(Walled Garden) 플랫폼 중심 미디어 전략을 넘어 다양한 웹·앱 기반의 개방형 광고 시장(Open Web)에서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인크로스의 손윤정 대표는 "이번 파트너사 선정은 인크로스가 단순 매체 운영을 넘어, 데이터와 AI 기술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몰로코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디지털 매체 전문성을 강화하고, 광고주의 글로벌 성장과 퍼포먼스 확대를 견인하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 왼쪽부터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 몰로코 안재균 한국 지사장

2026-01-19

Latest News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2025 앤어워드 AI 분야 골드 수상
■ 크리에이터 매칭부터 기획안 자동 생성까지… AI 기술로 콘텐츠 마케팅 효율 극대화■ 국내·외 7천여 크리에이터 채널 확보하며 시장 안착… “글로벌 시장 진출 추진할 것” [인크로스, 2026-02-27]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자사의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로 ‘2025 앤어워드(A.N.D Award)’ 디지털 서비스 부문 AI 분야에서 골드(Gold)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식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콘텐츠 수상식으로, 매년 디지털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기업과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 26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 E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수상작인 ‘스텔라이즈’는 “별(Stella)처럼 수많은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AI로 최적화(Optimize)한다”는 의미를 담은 플랫폼으로, 크리에이터 발굴부터 계약, 협업, 성과 분석에 이르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전 과정을 AI 기술로 자동화했다. 2025년 4월 프라이빗 오픈을 시작으로 7월 그랜드 오픈을 거쳐 현재 약 7천여 개의 입점 채널 및 크리에이터를 확보하며 시장에 안착했다. 스텔라이즈는 크리에이터 탐색부터 콘텐츠 기획, 운영, 성과 분석에 이르는 전 과정에 AI 기술을 적용, 인플루언서 마케팅 업계의 구조적인 비효율을 AI 로 해결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텔라이즈는 ▲AI 매칭을 통한 캠페인별 최적 크리에이터 추천 ▲AI 포트폴리오 어시스턴트를 통한 맞춤형 콘텐츠 기획안 자동 생성 ▲플랫폼 내 실시간 채팅과 캠페인 관리 일원화 ▲캠페인 전후 자동화 리포트를 통한 성과 측정 등의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이번 수상은 스텔라이즈가 크리에이터 매칭 플랫폼을 넘어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혁신하는 솔루션임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2026-02-27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36억 원 기록… 전년 대비 9.7% 증가
■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9.7%, 순이익 43.4% 증가…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 광고사업 연간 매출 4.7%, 커머스 매출 6.7% 상승... 양대 사업축 시너지 효과 [인크로스, 2026-02-09]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9일 2025년 4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2025년 연간 및 4분기 수익성을 큰 폭으로 개선했다고 밝혔다. 인크로스는 2025년 4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69억 5,500만 원, 영업이익 36억 1,7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8%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9.7% 증가하며 수익 구조를 탄탄히 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3.4% 늘어난 35억 6,600만 원을 기록했다. 2025년 연간 누적 실적은 매출 504억 9,000만 원, 영업이익 115억 1,2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4%, 14.8% 증가했다. 연간 당기순이익 역시 23.1% 늘어난 119억 8,600만 원을 달성하며 외형 성장과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광고사업은 4분기 취급고 1,77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감소했으나, 같은 기간 연간 누적 기준 취급고는 6.6% 증가한 5,306억 원, 매출은 4.7% 증가한 417억 7,200만 원을 기록했다. 4분기에는 공공 부문의 캠페인이 일부 감소했으나 게임, 금융, 식음료 업종을 중심으로 광고 집행이 활발했다. 자회사 마인드노크는 4분기에만 전년 동기 대비 61.0% 성장한 25억 9,2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경기 둔화로 인해 광고비 효율을 중시하는 ..

2026-02-09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2026 온라인 한우장터 운영사 선정… 공공 커머스로 사업 영역 확대
■ 검증된 커머스 전문성과 애드테크 역량 결합... 공공 커머스 시장 공략■ 2일부터 첫 운영 개시, 설 연휴 앞두고 대규모 프로모션 및 경품 이벤트 전개 [인크로스, 2026-02-03]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우자조금)가 주관하는 온라인 한우장터 연간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커머스 운영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2026년 한 해 동안 온라인 한우장터의 전반적인 커머스 운영을 대행한다. 사이트 구축 및 유지보수는 물론, 기획전의 전략 수립부터 홍보·마케팅, 고객 관리(CS)까지 커머스 운영 전 과정을 전담한다. 온라인 한우장터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직거래 유통 구조를 구축해 유통 마진을 최소화하고, 고품질의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한우자조금이 마련한 상생형 플랫폼이다. 인크로스는 티딜(T deal), 현대샵 등 대형 커머스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노하우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온라인 한우장터의 활성화를 이끈다는 전략이다. 특히 다양한 디지털 광고 채널을 활용해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하고, 시기별 최적화된 운영 전략을 통해 한우 소비 촉진과 가격 안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인크로스가 민간 영역을 넘어 공공·상생형 커머스 분야로 사업 분야를 확장하는 첫 사례로, 향후 커머스 운영 대행 사업 확대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인크로스는 운영사 선정 이후 첫 행사인 ‘2026 설 맞이 온라인 한우장터’를 오는 6일까지 진행한다. 한우자조금과 함께 진행하는 설 기획전에서는 명절 수요가 높은 구이류, 국거리, 불고기 등을 시중가 대비 저렴하게 판매하며, 이용 고객을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됐다. ▲설문조사 참여 고객 경품 증정 ▲누적 구매금액 달성 시 사은품 제공 ▲포토리뷰 작성 이벤트 ▲마케팅 수신 동의 감사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

2026-02-03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롤큐, AI PPL 사업 MOU… 스텔라이즈 ‘스타터 번들 패키지’ 출시
■ 양사 협력 통해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전용 실속형 PPL 패키지 공개■ 식음료·게임·뷰티·생활잡화·IT 5대 업종 맞춤형 패키지로 롱테일 광고주 공략 [인크로스, 2026-01-30]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종합 MCN 기업 롤큐와 AI PPL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의 신규 상품 ‘스타터 번들(Starter Bundle) 패키지’를 공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높은 비용과 복잡한 절차로 인플루언서 마케팅 접근에 어려움을 겪었던 광고주들을 위해 PPL 시장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효율적으로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마케팅 환경을 구축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스타터 번들 패키지’는 소액 예산으로 비용 대비 높은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실속형 상품이다. 스텔라이즈 내 집행 비중이 높은 ▲게임 ▲식음료 ▲뷰티 ▲생활잡화 ▲테크/IT 등 5대 업종에 특화된 패키지로 구성됐다. 해당 패키지는 소액의 예산으로도 다수의 채널에 콘텐츠를 동시 발행할 수 있도록 설계돼 단기간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야 하는 광고주에게 강력한 확산력을 제공한다. 또한 크리에이터가 사전에 설정한 PPL 가이드라인과 단가 기반으로 광고주를 매칭하고, 고유의 톤앤매너를 유지하면서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네이티브 콘텐츠’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기획안 검토 단계를 대폭 줄이고 시청자의 광고 거부감은 최소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크로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스텔라이즈의 고도화된 AI 엔진을 기반으로 정교한 타겟팅과 성과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고, 브랜디드 콘텐츠와 PPL 세일즈를 총괄한다. 롤큐는 게임, 엔터,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 풀(Pool)을 기반으로 계약 관리부터 콘텐츠 기획, 제작, 송출까지의 실무 전반을 수행할 예정이다. 양사는 플랫폼 ..

2026-01-30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2026년 몰로코 공식 파트너사 선정… “퍼포먼스 마케팅 경쟁력 강화”
■ 인크로스 광고 운영 노하우와 몰로코의 고도화된 AI 기술 결합… 시너지 극대화■ 공식 파트너로서 몰로코의 신규 기능 선제 도입 및 교육을 통해 서비스 경쟁력 강화 [인크로스, 2026-01-19]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글로벌 인공지능(AI) 광고 기업 몰로코의 '2026 몰로코 에이전시 파트너 프로그램'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몰로코 에이전시 파트너 프로그램'은 파트너사의 전문성 제고와 광고 품질 개선을 통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디지털 광고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된 협업 체계다. 인크로스는 몰로코의 공식 에이전시 파트너로서 차별화된 미디어 플래닝 및 운영 노하우를 몰로코의 독보적인 AI 기술력과 결합해 광고주에게 더욱 정교하고 안정적인 퍼포먼스 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인크로스는 몰로코의 최신 광고 기술과 신규 기능을 우선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권한과 함께 베타 테스트 참여 기회 등을 확보했다. 특히 몰로코 전담팀의 실무 중심 교육 및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빅테크 소유의 월드가든(Walled Garden) 플랫폼 중심 미디어 전략을 넘어 다양한 웹·앱 기반의 개방형 광고 시장(Open Web)에서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인크로스의 손윤정 대표는 "이번 파트너사 선정은 인크로스가 단순 매체 운영을 넘어, 데이터와 AI 기술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몰로코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디지털 매체 전문성을 강화하고, 광고주의 글로벌 성장과 퍼포먼스 확대를 견인하는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 (사진) 왼쪽부터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 몰로코 안재균 한국 지사장

2026-01-19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홈 화면 전격 개편
■ 스텔라이즈 메인 화면 전격 개편… 로그인 없이도 크리에이터 포트폴리오·랭킹 등 핵심 콘텐츠 확인■ ‘스페셜 포스트’ 도입해 크리에이터-광고주 간 직접 소통 창구 마련… AI 댓글 필터링으로 안정성 확보 [인크로스, 2026-01-06] SK네트웍스 관계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자사의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홈 화면 개편을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개방성이다. 기존에는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해야 크리에이터 정보 등 주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개편을 통해 비로그인 사용자도 스텔라이즈의 핵심 콘텐츠를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는 오픈형 홈 구조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로그인 과정 없이도 스텔라이즈 입점 크리에이터 및 파트너사의 소식과 상품 정보, 크리에이터의 PPL 포트폴리오 등을 한눈에 확인하고 즉각적인 캠페인 제안이 가능해졌다. 신설된 ‘홈’ 화면은 무한 스크롤 방식을 적용해 콘텐츠 탐색의 몰입도를 높였다. 사용자는 홈 화면에서 ▲입점 크리에이터의 실제 PPL 진행 사례(포트폴리오) ▲주요 크리에이터 리스트 ▲인기 크리에이터 랭킹 ▲파트너사 소식 및 상품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피드 형태로 접할 수 있다. 관심 있는 크리에이터를 클릭하면 포트폴리오 패널을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하고, ‘제안 가능’ 상태일 경우 회원가입 후 즉시 캠페인을 제안할 수 있는 직관적인 UX를 구축했다. 플랫폼 내 상호작용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새롭게 도입된 ‘스페셜 포스트’는 파트너사가 직접 자사의 업데이트 소식이나 판매 정보를 게시하는 기능이다. 광고주는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달아 상품에 대해 직접 문의할 수 있어 캠페인 제안 전 불필요한 탐색 비용을 줄이고 소통의 효율을 높였다. 특히 댓글 시스템에는 AI 기반 필터링 기술이 적용돼 비방이나 욕설 등을 자동으로 변환, 비즈니스 매너를 지키..

2026-01-06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SK네트웍스로 최대주주 변경… “광고·커머스·AI 시너지 창출”
■ SK스퀘어→SK네트웍스로 최대주주 변경 절차 1월 2일 최종 마무리■ 기존 광고·커머스 사업 역량에 SK네트웍스의 B2C 인프라 및 기술력 결합해 성장 동력 발굴 [인크로스, 2026-01-05]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2026년 새해를 맞아 SK네트웍스를 새로운 최대주주로 맞이하며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인크로스는 지난해 10월 SK스퀘어와 SK네트웍스 간 체결된 주식 매매 계약에 따른 제반 절차를 모두 마치고, 1월 2일자로 최대주주가 SK네트웍스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크로스는 SK네트웍스의 자회사로서 새로운 거버넌스 체제 하에 2026년 경영을 시작하게 됐다. 이번 지배구조 개편은 단순한 소유 구조의 변동을 넘어 인크로스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인크로스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커머스 전문성을 강화해 온 만큼 새로운 대주주와의 시너지를 통해 2026년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인크로스는 이번 최대주주 변경에 따른 두 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했다. 우선 SK네트웍스가 보유한 다양한 B2C 사업 인프라를 인크로스의 광고·커머스 역량과 결합해 고객 커버리지를 확대한다. 또한 SK네트웍스의 광범위한 소비자 접점을 활용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광고주의 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AI 기술 기반의 혁신을 가속화해 광고 및 커머스 사업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예정이다. 특히 자체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를 포함한 솔루션 고도화에 집중한다. AI 기술 적용 범위 또한 전사로 확대한다. 캠페인 운영 자동화 등 사업 영역뿐만 아니라 경영관리 및 사내 업무 프로세스에도 AI를 적극 도입해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성과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손윤정 인크로스 ..

2026-01-05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커머스 운영 대행 서비스 공식 웹페이지 오픈… 사업 확대 박차
■ ‘운영부터 마케팅까지’ 검증된 노하우 집약한 커머스 운영 대행 전용 웹페이지 공식 오픈 ■ 기업 규모별 맞춤 패키지 및 전문 컨설팅 원스톱 지원… 비즈니스 성장 가속화 [인크로스, 2025-12-17]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자사의 커머스 운영 노하우를 집약한 커머스 운영 대행 서비스 웹페이지를 정식 오픈하고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웹페이지는 그동안 인크로스가 축적해 온 커머스 운영 성과와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고객사가 필요로 하는 핵심 정보를 직관적으로 전달함과 동시에 ▲커머스 사업 운영 성과 ▲세부 서비스 항목 ▲고객사 성공 사례 ▲운영 대행 패키지 등을 상세히 담아냈다. 또한 고객사의 사업 규모와 목적에 맞춰 ‘브랜드몰 운영 대행’과 ‘종합몰 운영 대행’ 등 맞춤형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돼 고객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인크로스는 현재 SK텔레콤의 AI 기반 큐레이션 커머스 ‘티딜(T deal)’을 비롯해 ‘현대샵’, ‘홈닉’ 등 국내 유수 기업들의 커머스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왔다. 인크로스는 이번 공식 웹페이지 오픈을 기점으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토탈 커머스 운영 솔루션을 시장에 체계적으로 선보이고, 커머스 운영부터 마케팅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인크로스의 강점인 ‘광고 운영 역량’을 결합, 매출 극대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까지 제공한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초기 비용 부담과 운영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검증된 전문팀과 시스템을 즉각적으로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풍부한 레퍼런스와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갖춘 인크로스는 커머스 사업 확장을 모색하는 기업들에게 최적의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새롭게 오픈한 웹페이지를 통해 고객사와의 접점을 넓히고, 중소형부터 대형 브랜드까지 고객사의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하..

2025-12-17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AI 기술혁신 부문 금상 쾌거… ‘스텔라이즈’ 기술력 입증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 혁신성 인정받아 AI기술혁신 부문 금상 수상 ■ 기존 PPL 시장의 비효율 타파… 정교한 AI 매칭과 커뮤니케이션 기능, 자동 리포트로 광고 효율 극대화 [인크로스, 2025-12-12]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자사의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가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KODAF 2025)’에서 테크/솔루션 부문의 ‘AI기술혁신’ 분야 금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11일 오후 2시 서울 반포 한강공원 세빛섬 가빛 2층 컨벤션홀에서 광고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은 매년 디지털 광고 시장의 성장을 이끄는 최고의 캠페인과 기술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광고 트렌드의 핵심인 AI 기술을 심도 있게 조명하기 위해 테크/솔루션 내 ‘AI 기술혁신’ 부문을 신설했으며, 인크로스는 해당 부문에서 금상을 거머쥐며 AI 광고 기술의 선도 기업임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작인 ‘스텔라이즈’는 지난 7월 정식 출시된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이다. 인크로스는 기존 크리에이터 PPL 시장이 겪던 복잡한 채널 탐색 과정, 분산된 소통 창구로 인한 협업 지연, 정량적 성과 측정의 한계라는 고질적인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AI 기술로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스텔라이즈의 핵심 경쟁력은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매칭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광고주의 캠페인 목표와 가장 적합한 크리에이터를 선별해 적합도 점수를 제공한다. 단순히 카테고리나 시청자의 성별/연령뿐만 아니라 콘텐츠 스타일, 댓글 반응 등 정성적인 데이터까지 종합 분석해 매칭 정확도를 획기적으로 높였다. 또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AI 포트폴리오 어시스턴트’ 기능도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았다. 광고주가..

2025-12-12

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 7년 연속 수상
■ 신설된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브랜딩 솔루션 부문 수상… 메타 솔루션 활용 및 협업 역량 입증■ ‘메타 모먼트 메이커(M3)’ 및 ‘스토리 빌더’ 기반 고도화된 브랜딩 전략으로 11번가·버거킹·산토리 캠페인 성공 이끌어 [인크로스, 2025-12-10] SK스퀘어 관계사인 디지털 광고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글로벌 테크 기업 메타(Meta)가 주최하는 ‘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2025(Meta Agency First Awards 2025, 이하 MAFA 2025)’에서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메타는 지난 9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MAFA 2025’를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 시상식은 메타의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뛰어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고, 메타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보여준 협력사를 선정하는 연례 행사다. 올해 MAFA는 시상 부문에 큰 변화가 있었다. 기존의 ▲퍼포먼스 히어로 ▲솔루션 히어로 ▲크리에이티브 히어로 ▲서티파이드 히어로 등 4개 부문이 통합되어 가장 혁신적인 성과를 낸 파트너에게 수여하는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부문으로 개편되었다. 시상은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프로덕트 챔피언(Product Champion) ▲그로스 드라이버(Growth Driver) ▲에이전시 오브 더 이어(Agency of the Year) 등 총 4개 영역에서 진행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솔루션 활용 능력뿐만 아니라 메타와의 협업 수준이 주요 심사 기준으로 강화되었다. 이번 시상식에서 인크로스는 ‘게임 체인저’ 브랜딩 솔루션 부문을 수상하며, 7년 연속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의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인크로스는 메타의 핵심 브랜딩 솔루션인 ‘메타 모먼트 메이커(Meta Moment Maker, 이하 M3)’와 ‘스토리 빌더(Story Builder)’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2025-12-10

g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