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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고도화… 유료 구독 플랜 ‘스텔라이즈 위드’ 출시

작성일 2026-09-30

조회수 19

■ 대행사·광고주·개인을 위한 프리미엄 구독 요금제… AI 매칭·평판 분석 기능 고도화   

■ 크리에이터 적합도·위험 요소·추천 사항을 AI가 상세 분석… 맞춤형 시나리오 기능으로 콘텐츠 기획까지 지원

■ 워크스페이스 기반 분석 기록·예산 통합 관리로 여러 캠페인 담당하는 마케팅팀 운영 효율 강화

 

[인크로스, 2026-09-30]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가 자사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Stellaize)’의 기능을 고도화하고, 기업 마케팅 실무에 최적화된 전문 플랜 ‘스텔라이즈 위드(Stellaize with)’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스텔라이즈는 크리에이터 탐색부터 캠페인 성과 분석까지 콘텐츠 마케팅 전 과정을 지원하는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이다. 이번에 선보인 스텔라이즈 위드는 기존 플랫폼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유료 구독 플랜으로,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크리에이터 검토와 콘텐츠 기획 업무를 효율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위드’에는 이용자가 스텔라이즈의 기능과 AI를 활용해 함께 캠페인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고도화된 AI 기능에 더해 분석 이력과 예산을 워크스페이스 단위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해 팀 단위의 운영 환경을 지원한다. 

 

특히 스텔라이즈 위드는 ‘평판 분석’을 통해 크리에이터의 최근 활동과 관련 데이터를 바탕으로 브랜드 적합도와 잠재적 위험 요소, 추천 사유에 대해 상세한 AI 분석 코멘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크리에이터를 빠르게 검토하고, 그 결과를 내부 보고와 협업 과정에서 판단 근거로 사용할 수 있어 반복적인 자료 조사와 정리에 드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콘텐츠 기획 기능도 고도화됐다. 사용자가 캠페인 주제나 키워드를 입력하고 영상 길이를 선택하면 AI가 각 크리에이터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 시나리오를 생성한다. 같은 주제를 입력하더라도 크리에이터별 콘텐츠 특성과 강점에 따라 서로 다른 시나리오를 제안해 실무 과정에서 콘텐츠 기획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비교·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스텔라이즈 위드는 개인 이용자뿐 아니라 팀 단위의 반복적인 검토와 운영도 지원한다. 팀원들이 수행한 분석 결과와 검토 기록을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에 축적해 팀의 공통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 워크스페이스에서는 AI 기능 사용량과 예산도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여러 광고주와 캠페인을 동시에 담당하는 광고대행사나 기업 마케팅팀은 분석 이력과 사용 현황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어 업무 연속성을 높이고 검토 기준을 일관되게 유지할 수 있다. 

 

손윤정 인크로스 대표는 “콘텐츠 마케팅 업무에서도 AI를 실제 의사결정과 운영 과정에 활용하려는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스텔라이즈 위드를 통해 이용자가 보다 체계적이고 일관된 방식으로 콘텐츠 마케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앞으로도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플랫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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