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인크로스, ’소노아임레디몰’·‘네이트 온딜’ 운영사 선정… 커머스 사업 확장 본격화

작성일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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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털 커머스부터 폐쇄형 회원몰까지 잇달아 수주… 커머스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가속

 광고·데이터·커머스 결합한 차별화된 운영 전략으로 플랫폼 활성화 및 수익 극대화 

 

[인크로스, 2026-04-08] 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전문 기업 인크로스(대표 손윤정)는 소노스테이션의 ‘소노아임레디몰’과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의 ‘네이트 온딜’ 운영 대행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며 커머스 운영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크로스는 대형 포털 기반의 커머스는 물론 특정 타겟 대상의 폐쇄형 회원몰까지 운영 범주를 넓히며 커머스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  

 

인크로스가 신규 운영을 맡은 ‘소노아임레디몰’은 대명소노그룹의 토탈 라이프 서비스 기업 소노스테이션이 운영하는 ‘소노아임레디’ 회원 전용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이다. 생활, 레저, 식품, 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된 이 플랫폼은 회원이 납입한 금액의 일부를 만기 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게 구현한 자체 결제수단 ‘레디캐시’를 탑재해 특화된 결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인크로스는 소노아임레디몰의 상품 소싱과 공급사 관리, 디자인, 정산에 이르는 커머스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것은 물론, 자사의 핵심 역량인 디지털 옥외(DOOH) 광고와 온사이트 프로모션 기획을 연계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대명소노그룹의 강력한 이용자 접점과 인크로스의 마케팅 집행 역량이 결합됨에 따라 니치마켓(Niche Market) 공략을 통한 매출 성장과 수익성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회원 타겟팅에 특화된 소노아임레디몰에 이어, 포털 커머스까지 운영 대행 영역을 전방위로 넓힌 점도 주목할 만하다. 지난 6일 오픈한 ‘네이트 온딜’은 약 1,200만 명의 월간 이용자를 보유한 포털 ‘네이트’의 전용 커머스 플랫폼이다. 인크로스는 네이트 온딜의 상품 소싱 및 전시 관리, 디자인, 정산 등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데이터 기반의 고도화된 마케팅 기술력을 투입해 포털의 방대한 트래픽을 실제 구매로 연결하는 엔진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연이은 수주는 ‘티딜(T deal)’, ‘현대샵’ 등 커머스 플랫폼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인크로스의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다. 인크로스는 광고와 데이터를 결합한 기존의 강점에 탄탄한 커머스 실행력을 더해, 파트너사의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하는 차별화된 커머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인크로스 손윤정 대표는 “포털 커머스와 회원몰이라는 각기 다른 특성의 플랫폼을 동시 수주한 것은 인크로스의 커머스 운영 역량이 다양한 영역에서 가동될 수 있음을 증명한다”며, “앞으로도 검증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커머스 생태계 내 입지를 강화하고, 수익 구조를 더욱 견고하게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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