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트

직장인들 하품할 때 하기 좋은 말 추천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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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2 수 #vol. 186

 

 

🥢오늘의 코스 맛보기

라을라 마인카세 밈 
② <오디세이> 개봉 후 SNS에서도 콘텐츠 쏟아지는 중 👀
F&B 업계의 새로운 신제품 출시 전략, 편의점 도장깨기 🏪

강남언니 <기준이탈모임>,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는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

젠지들만의 언어로 주목도를 높인 브랜드 마케팅 사례 모음집 ✨

더벤티 별미 냉초계국수 / 투썸플레이스 X 불닭볶음면 / 삼립 촌캉스 디저트 3종 / 농심 삼계탕 사발면 - 마인이 PICK 신상

 

🐧오늘자 마인카세 밈 사전

 

 

‘라을라’라는 단어가 밈이 되고 있어요. 해당 단어는 한 직장인이 사무실에서 하품하다가 성대가 열려서 ‘라을라~’라는 성악가 소리를 내버렸다는 썰에서 유래되었는데요. 2월경 업로드된 이 글은 5월경에 커뮤니티에 확산되며 크게 유행했어요. 당시에는 입을 벌리고 있는 사진이라면 사람·반려동물·캐릭터 등을 가리지 않고 라을라라는 말을 붙임으로써 심각하거나 멋진 장면도 전부 개그로 승화시켜버리곤 했는데요. 단순하게 하품이라는 단어를 라을라로 대체해서 사용하기도 하고, 큰 의미 없이 어감이 좋아서 사용하기도 하는 등 다채롭게 사용되었어요.
이렇게 알음알음 사용되던 라을라 밈이 다시 크게 유행하게 된 것은 최근 10주년을 맞이해 컴백한 ‘레드벨벳’ 때문인데요. 신곡 <Surfin’ Boy>의 가사 일부가 ‘라~을라~’로 들린다는 것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어요. 레드벨벳은 평소 멤버들이 ‘밈알못(밈을 잘 알지 못함)’으로 유명했어서, 이런 최신 밈이 가사에 들어갔다는 것에 팬들이 놀라워했어요. 추후 레드벨벳은 인터뷰에서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다들 재밌어하셨다’라고 말하며 다시 ‘밈알못’ 인증을 했는데요. 라을라의 유례를 모르는지 귀엽게 단체 릴레이 라을라를 하는 영상도 화제가 됐어요.
 


👉 해당 밈 활용 예시 보러가기
 

 

 

 

 

근래 헐리우드 영화들이 연이어 개봉하면서 극장가가 다시 활발해졌죠.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작품 <오디세이>는 아이맥스로 꼭 시청해야 한다는 감독의 말 등으로 개봉 초창기부터 SNS에 이런저런 화제를 모았는데요. 오디세이는 영화 평점 플랫폼에서 높은 점수와 관객들의 실제 관람 후 호평이 이어지는 만큼 SNS 상에서도 밈과 챌린지등 많은 관련 콘텐츠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오디세이>를 주제로 한 주목받은 콘텐츠를 소개해드릴게요.

 

 

⚠️ <오디세이> 영화의 약간의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어요.

 

 

챌린지 | 오디세이 활쏘기 장면 솔직히 따라하고 싶잖아🏹

헬스장 활 쏘기(@captainstrength_)

옷걸이로 활 쏘기(@takkobebe)

침대 커버 활 쏘기(@dwarflsh)

발레리나 활 쏘기(@julianakuang_ballet)

챌린지 포인트가 뭘까? 👀

  • 챌린지 포맷은 ‘오디세이 후유증’ 같은 자막을 띄우고, 영화의 주요 장면인 오디세우스의 활 장면을 따라 하는 형식. 머리에 수건이든 뭐든 하나 휘감고, 주변에서 활처럼 보이는 물건을 발견하면 냅다 자세를 잡는 게 포인트
  • 해당 장면은 전쟁 후 2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온 오디세우스가, 자신이 없는 사이 몰려든 페넬로페의 구혼자들 앞에서 정체를 숨긴 채 활을 드는 대목. 아무도 제대로 다루지 못한 활을 너무나 가볍게 당기며 영웅적인 면모를 드러내고, 활시위를 튕길 때 나는 장엄한 소리까지 더해져 많은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는 반응
  • 무엇보다 거창하게 싸우거나 대사를 쏟아내는 장면이 아니라, ‘아무렇지 않게 활 하나 당겼을 뿐인데 압도적으로 멋있는’ 순간이라는 점이 따라 하고 싶은 포인트. 동작도 단순하고 특징이 명확해 일상 속 사물만 있으면 바로 패러디할 수 있다는 점도 챌린지 확산에 한몫
  • 해당 장면으로 영화 제작사 TSG의 영화 오프닝 로고도 함께 화제가 되면서 또 다른 밈 포인트로 소비되는 중
  • 챌린지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빠르게 바이럴되는 중. 원본으로 추정되는 @captainstrength_의 영상은 조회수 278만 회를 기록 (*8/12 기준)
  • 헬스장 기구와 옷걸이를 활처럼 활용하는 것은 물론, 발레리나는 다리 찢기로 아예 자신의 몸을 활처럼 만드는 등 갈수록 다양한 포맷으로 변주되는 중

 

2차 콘텐츠 | 갑자기 같이 주목받은 만화가 있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오디세이>가 개봉하면서 영화의 배경지식을 정리해주는 콘텐츠들도 빠르게 늘고 있죠. 그러면서 국내에서는 2030이라면 이미 마르고 닳도록 봤을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도 함께 다시 소환됐어요. 화려한 순정만화풍 그림체로 특히 인기가 많았고, 어렸을 적 반에서 너도나도 돌려봤던 기억이 있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유튜버 ‘진돌’도 <오디세이> 개봉을 계기로 이 만화책 이야기를 꺼냈는데요. 국내 2030에게 트로이의 목마까지는 유독 익숙한데, 정작 그 이후 오디세우스의 이야기는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은 이유를 재미있게 짚었어요. 바로 트로이 전쟁 이후 시점과 맞물려 만화책의 작가가 바뀌면서 그림체도 180도 달라졌기 때문이에요. 기존 그림체를 좋아하며 열심히 읽던 어린 독자들이 갑작스러운 변화에 충격(?)을 받고 흥미를 잃으면서, 하필 오디세우스의 본격적인 여정을 앞두고 책을 놓아버린 경우가 많았다는 거죠.
<오디세이> 개봉 이후에는 '라떼는...'과 같은 콘텐츠도 함께 퍼지고 있어요. 영화 속 인물과 만화책 속 인물의 비주얼을 비교해보거나, ‘영화 보기 전에 그리스 로마 신화 만화책으로 예습해도 되냐’ 같은 질문이 등장하는 등 추억의 만화책이 영화의 배경지식이자 또 하나의 2차 콘텐츠 소재로 다시 활용되고 있어요.

 

특정 편의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색 맛이나 콜라보 제품, 이제는 꽤 익숙하죠. ‘특정 유통 채널 한정판’은 이미 F&B 업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마케팅 방식이 됐어요.
그런데 최근 일부 사례에서는 하나의 한정 상품을 특정 채널에 선보이는 대신, 여러 신제품을 판매 채널마다 다르게 나눠 선보이는 방식이 눈에 띄어요. 최근 농심 포테토칩과 롯데웰푸드 꼬깔콘이 이런 방식으로 신제품을 출시했는데요. 두 브랜드의 사례를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게요.
 

🥔 편의점 도장깨기 같이 하실 분?

 

 

농심은 최근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와 손잡고 포테토칩 신제품 4종을 동시에 선보였어요. CU에서는 ‘고메포테토 솔티버터맛’, GS25에서는 ‘매콤까르보맛’, 세븐일레븐에서는 ‘버터갈릭새우맛’, 이마트24에서는 ‘크림치즈소시지맛’을 판매해요. 네 가지 맛을 모두 먹어보려면 네 곳의 편의점을 모두 찾아가야 하는 것이죠.
농심은 이 구조를 SNS 바이럴 콘텐츠로 활용하는 이벤트를 개최 중이에요. 편의점 네 곳을 전부 돌아 신제품 4종을 맛보고 인증하는 ‘편의점 도장깨기’ 이벤트와 가장 마음에 든 제품을 선택하는 ‘나만의 원픽 포테토칩’ 이벤트가 등인데요.

기존 편의점 한정판이 “이 제품을 먹고 싶다면 여기로 오세요”였다면, 이번에는 “네 가지 맛을 다 경험하고 싶다면 여러 편의점을 돌아보세요”에 가까워요. 소비자가 신제품을 발견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직접 찾아다니고, 비교하고, 취향까지 공유하게 만들었다고 볼 수 있어요.

 

🌽 꼬깔콘이 야장 팝업스토어만 연 게 아니야

 

 

롯데웰푸드의 시즌 한정 신제품 ‘꼬깔콘 야장 시리즈’도 비슷한 사례예요. 롯데웰푸드는 최근 유행 중인 야장 문화를 반영하여 ‘꼬깔콘 낭만포차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야장 메뉴를 연상시키는 워킹타코맛, 마성옥수수맛, 버터구이오징어맛, 쌈장삼겹살맛 네 가지 맛을 출시했어요. 방문객은 퀴즈와 SNS 인증, 이벤트 게임에 참여해 토핑을 모은 뒤 자신만의 메뉴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팝업 스토어를 즐기도록 구성했어요.
이 신제품들 역시 유통 채널에 따라 다르게 판매되는데요. 워킹타코맛은 CU, 마성옥수수맛은 GS25, 버터구이오징어맛은 세븐일레븐, 쌈장삼겹살맛은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온라인 등에서 구매할 수 있어요.
팝업스토어에서는 네 가지 야장 시리즈 중 원하는 맛을 골라 즐길 수 있지만, 실제 구매 단계에서는 맛마다 찾아가야 할 판매처가 달라져요. 팝업스토어에서 먹어보지 않은 맛이 궁금하다면, 자연스럽게 판매처를 찾아보게 되는 구조예요.
 

🛒 한정판, 이제는 찾고 비교하는 재미까지
두 사례의 공통점은 같은 브랜드의 여러 신제품을 하나의 시리즈로 선보이면서, 맛마다 판매 채널을 다르게 나눴다는 점이에요. 덕분에 소비자는 어떤 채널에 어떤 맛이 있는지 찾아보고, 하나씩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다른 판매처까지 관심을 넓히게 돼요. 여러 맛을 먹어본 뒤에는 자신의 ‘원픽’을 고르거나 서로 후기를 비교하는 재미도 생기고요. 단순히 ‘여기에서만 살 수 있다’는 한정판의 희소성에 더해, 어디서 어떤 맛을 만날 수 있는지 찾아보고 비교하는 과정까지 제품 경험의 일부로 만들었다고 볼 수 있어요.

 

 

 

최근 브랜드들이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일 때 ‘토크쇼’ 형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브랜드가 전하고 싶은 가치와 관심사를 하나의 컨셉으로 만들고, 어울리는 호스트와 게스트의 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메시지를 공유하는 방식이에요.
최근 강남언니도 여러 ‘기준’에 질문을 던지는 토크쇼 <기준이탈모임>을 선보였는데요. 강남언니가 최근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이야기해 온 나다운 아름다움에 대한 메시지를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까지 확장한 모습이에요. 광고보다 긴 호흡으로 브랜드가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를 풀어내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지난 1회에서는 ‘나잇값 못 하는 사람들’을, 2회에서는 ‘취향을 검열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어른다움이나 취향처럼 아주 개인적인 영역까지도 누군가가 정해놓은 ‘기준’에 맞춰야 하는지 질문을 던지고, 각자의 생각을 솔직하게 풀어놓는 토크쇼예요.
‘이 나이면 이래야지’, ‘이런 걸 좋아하면 좀 그렇지 않나?’처럼 은근히 우리를 옥죄던 기준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출연자들의 대화에 자연스럽게 깊이 공감하게 돼요. 무엇보다 이런 주제를 다루는 콘텐츠의 주체가 ‘강남언니’라는 점도 의외였는데요. 그래서인지 “강남언니가 이런 얘기를 한다고?”, “감다살이다”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어요.
 

📌 토크쇼 시청 포인트

 

  • 호스트 선정부터 칭찬받는 중: 영국을 베이스로 모델 활동을 하는 크리에이터 백진경, 국내 영화계의 포스터 거장 박시영, 배우 박정민이 만든 출판사의 이사직을 맡으며 유명해진 김아영까지 각자의 이력만으로도 존재감이 뚜렷한 세 사람이 토크쇼 호스트로 발탁됨
  • 자기 생각이 분명한 사람들이 나누는 대화: 각자의 업계에서 쌓아온 경험과 주관을 바탕으로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자신만의 관점을 솔직하게 풀어내는 토크와 세 사람의 케미가 좋다는 반응
  • 취향에도 정답을 만드는 분위기에 대한 질문: 잘 정제되어 있거나 유행하는 취향이 선망되는 분위기와 개인의 취향까지 검열되는 상황에 대한 이야기. 평양냉면이 유행할 때 취향이 아니라고 하면 ‘맛을 모르네’라고 몰아가는 반응들이 대표적인 예😒
  • 콘텐츠의 메시지를 남기는 한마디: 게스트 임승원은 “취향이라는 건 의견이고 그래서 정답이라는 건 있을 수 없는 문제인데 다들 어떻게 보면 착각하고 있는게 아닐까”라는 말을 남겼고, “취향을 잘 모르겠을 때 결국 자신이 안심되고 좋은 것을 하면된다”는 박시영의 말도 인상적이라는 반응

 

📌사람들은 왜 이 토크쇼에 반응했을까?

<기준이탈모임>은 숏폼처럼 빠르게 후킹하거나 자극적인 장치를 계속 던지는 대신, 롱폼 토크쇼라는 비교적 슴슴한 포맷을 선택했어요. 그럼에도 전달력이 생긴 건 무엇을 이야기할지 명확하게 정하고, 그 이야기를 설득력 있게 들려줄 사람을 제대로 선택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각자의 경험과 주관이 뚜렷한 호스트의 목소리를 통해 브랜드가 이야기하고 싶은 ‘나다움’에 자연스럽게 힘을 실었죠.
  
물론 미용의료 정보·예약 플랫폼인 강남언니가 이러한 메시지를 이야기하는 것에 다소 낯설거나 모순적으로 느껴진다는 시각도 있어요. 다만 외적인 변화 역시 결국 ‘내가 원하는 나’를 선택하는 과정이라는 브랜드의 관점에서 보면, 최근 캠페인부터 <기준이탈모임>까지 ‘남의 기준이 아닌 나의 기준’을 일관되게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은 눈여겨볼 만해요. 비교적 잔잔한 포맷이라도 메시지의 방향성을 뾰족하게 잡고, 이를 설득력 있게 전달할 사람을 선정한다면 브랜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타깃에게 깊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예요.

 

😎 디자인 툴이 이렇게 유쾌할 일인가요?

 

 

최근 글로벌 디자인 플랫폼 캔바(Canva)가 숨겨둔 이스터에그 기능 하나가 SNS에서 화제를 모았어요. 언어 설정 중에 있는 ‘English (chronically online)’은 번역하자면 ‘영어(인터넷 밈 과몰입)’ 같은 느낌인데요. 이 언어를 설정하면 인터페이스의 딱딱한 기본 용어들 대신 인터넷 슬랭과 밈으로 가득한 젠지 화법으로 바뀌게 돼요. 예를 들어 도형, 그래픽 등의 요소(Elements)를 묶어 이것저것들(Thingies)로 표현하거나, 카테고리 탐색(Browse categories) 기능을 느낌 고르기(pick a vibe)로 표시하는 식이에요.
 

사실 이 기능은 지난 1월 22일에 추가되었어요. 최근 Canva 교육 크리에이터(@onion_lim_)가 올린 릴스를 시작으로 바이럴되었고, 사용자들이 센스 있는 슬랭과 밈을 함께 공유하면서 재확산되었어요. 캔바는 인터넷에 익숙한 세대와 그들의 언어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해요. 결과적으로 기능적인 큰 변화 없이 서비스의 분위기만 바꿔 사용자들에게 한층 더 친숙하게 다가간 사례예요.

 

 📺 설득하는 밀레니얼, 공감하는 Z세대

 

 

한때 SNS를 뜨겁게 달궜던 '밀레니얼 마케터와 Z세대 마케터의 차이' 밈도 젠지들의 언어로 소통한 사례예요. 지난 4월 세탁세제 브랜드 타이드(Tide)가 세제의 우수한 세정력을 설명하는 장문의 글과 대비되는 “It’s giving… clean(대충… 깨끗하다는 뜻)”이라는 단문과 이모지만 남겨 큰 반응을 얻었어요. 이후 크록스, 베스킨라빈스 등 여러 브랜드가 동일한 포맷을 사용해 복잡한 설명 대신 밈과 슬랭을 활용해 자사 제품을 느낌적으로 공유하며 유행을 탔어요.
 

📌 마케팅 인사이트
이처럼 브랜드가 젠지 세대의 언어로 소통하는 이유는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을 넘어, 젊은 사용자들과 문화를 공유하고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인터넷 문화에 친숙한 젠지 세대가 주 소비층으로 확대되면서 그들의 문화에 브랜드가 얼마나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지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어요.

더벤티 별미 냉초계국수

더벤티에서 당진의 닭요리 전문점 길몽가온과 협업해 ‘별미 냉초계국수’를 출시했어요. 더벤티는 지난 6월부터 간편식 카테고리 ‘더벤치네 키친’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떡볶이, 소보로밥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국수까지 영역을 넓혔다고 해요. 이번 신메뉴에서는 비빔장까지 넣어 먹을 수 있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확인해 보세요!

투썸플레이스 X 불닭볶음면

투썸플레이스가 불닭볶음면과 콜라보해 ‘불닭콘치즈파니니’, ‘불닭치킨바게트샌드위치’ 2종을 출시했어요. 특히 이번 ‘불닭콘치즈파니니’는 SNS에서 화제가 됐던 불닭과 콘치즈의 조합(창조주 레시피)를 파니니에 담아낸 제품인데요. 취향에 따라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도록 불닭 스틱 소스도 제공한다고 하니, 화제의 조합을 맛보고 싶으셨다면 도전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삼립 촌캉스 디저트 3종

삼립이 촌캉스 분위기를 담아 여름 디저트 3종을 출시했어요. 휴가철 시골하면 떠오르는 수박과 초당옥수수를 이용해 메뉴를 준비했다고 하는데요. ‘수박샌드’는 수박줄무늬가 디자인된 부드러운 시트 사이에 수박 크림을 가득 채우고, ‘옥수수를 바치케’는 치즈케익 속에 옥수수 알갱이를 그대로 넣어 재밌는 식감을 더했어요.

농심 삼계탕 사발면

농심이 일본에서만 판매하던 ‘삼계탕 사발면’을 한정수량으로 국내에 출시했어요. 삼계탕의 닭육수와 인삼 향을 컵라면 형태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에요. 일본 여행객들의 긍정적인 후기와 시식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일부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는 가격이 최대 4배까지 뛰었다고 해요. 현재는 사전예약 물량이 모두 소진되었지만, 곧 다시 열린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코스 요리는 여기까지입니다. 손님-!
오늘 마인카세는 어떠셨나요? 더 맛깔나는 인사이트를 위해
손님들의 후기가 필요해요. 알려주세요!🐧

 

칭찬의 리뷰 남기기 🐟   |   아쉬움의 리뷰 남기기 🐙

싱싱한 인사이트 맛집 마인카세! 나만 맛볼 수 없지.

지인들에게도 마인카세를 소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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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이 본캐 
연구원1🦁: 정솔빈

연구원2🐰: 박예린

아기연구원🦉: 김현진

 

인크로스데이터랩 
idl@incross.com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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